결손이 겉으로 딱 드러나지 않으니까...
속은 트라우마로 썩어문드러져 있고... 이미 겉만 멀쩡한 좀비나 마찬가진데... 겉보기에는 정상 같고 자유의지에 따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니까.... 그래서 기대 심리가 작용하고 책임을 부여하게 되는 거려나....
아무래도 육체적 결손을 가진 장애인보다 남을 더 못살게 굴기도 더 쉽고...... 예측이 안 되니까 가까이하기도 무섭지....... 신체적 장애인들보다 더 말도 안 통하기도 하고.......
속은 트라우마로 썩어문드러져 있고... 이미 겉만 멀쩡한 좀비나 마찬가진데... 겉보기에는 정상 같고 자유의지에 따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니까.... 그래서 기대 심리가 작용하고 책임을 부여하게 되는 거려나....
아무래도 육체적 결손을 가진 장애인보다 남을 더 못살게 굴기도 더 쉽고...... 예측이 안 되니까 가까이하기도 무섭지....... 신체적 장애인들보다 더 말도 안 통하기도 하고.......
그른가 싶다가도 자폐아들이나 발달장애인들 혐오여론 이번에 높아진 거 보니 확실히 그릏긴 하네
근데 한국이 육체적 결손 있는 사람이라고 해서 딱히 사람 취급을 하는 사회는 아닌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