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남한테 울분을 쏟아내기만 하고 가시만 세우게 될 때까지 얼마나 상처를 받았을까 생각하면 참 무서워져.......

나도 얼마든지 저렇게 될 수 있었다는 거니까.......

물론 무슨 말을 하든 다 자신에 대한 공격처럼 보이겠지만.......

자살 얘기가 유독 많은 거 보면 그만큼 자살 충동을 많이 느껴왔던 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