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햄스터가 오늘 죽었다. 오래전에 가족과 반려견도 떠나보낸적이 있고.
태어나지 않았다면, 가까운 이들을 떠나보낼 고통을 겪지 않아도 되는데. 앞으로도 겪게될거고, 결코 피할 수 없단 사실이 너무 무섭다.
피할 수 없는 고통을 선물해준 부모란 사람들.
난 절대 그런 해악은 끼치지 말아야지.
태어나지 않았다면, 가까운 이들을 떠나보낼 고통을 겪지 않아도 되는데. 앞으로도 겪게될거고, 결코 피할 수 없단 사실이 너무 무섭다.
피할 수 없는 고통을 선물해준 부모란 사람들.
난 절대 그런 해악은 끼치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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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햄스터 죽은게 부모탓이래? 안태어나면 사랑하는 사람이든 동물이든 잃는 고통을 안겪어도 된단거지. 오든 고통을.
?ㅋ.. 정자에 지능과 인격이 있는 지는 또 오늘 처음 알았네. 뇌빼고 짖지말자
이 자는 전과 있는 분탕이니 신경 쓰지 말거라. 그저 살살 비꼬면서 훼방 놓는 게 인생의 낙이며 목적인 자다.
햄스터는 너라는 주인을 만나서 행복하게 살다가 편히갔을거야. 잘 키우느라고 고생많았어. 마음 잘 추스리고 좋은 곳 가라고 빌어주자.
고마워!
ㅋㅋㅋ 따뜻하노
그대와 그대의 햄스터에게 축복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