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댓글들이 있었지만
기사를 읽는 내내 나는 그저 묵묵히 반출생을 외칠수밖에 없었다.
또 한 생명이 죽었고. 어쩌면 더 큰 고통을 받을수도있었다.
물론 굉장히 문란한사건인건 사실이지만,
그보다 이토록 생명에 무관심한 사람들의 견해가 할말을잃게만들더라.
성욕은 인간의 지능을 떨어뜨린다 그렇기에 항상 경계해야되는거고.

그들은 또 안가던 교회에 가서 이러겠지?
"하느님. 제 죄를 용서해주십시오."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하더니?
끝까지 자기만생각하는 이기적인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