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남성의 경우 태아를 생명으로 존중하고
여성 특히 페미니스트는 그건 생명이 아니라고 부인함
내 의견을 말하자면
낙태란 오히려 반출생주의를 반하는 행위다
물론 생각에 따라 다르겠지
아랫글처럼 그렇게 태어나면 애가 어차피 불쌍하니까
오히려 지우는게 나음
이것도 어떤 심정인지 이해는 감
하지만 반출생주의는 애초 태어나지 않는걸 최선으로 삼는
사상임
굳이 태아라는 생명체를 만들어서 그걸 다시 죽인다?
그것은 분명 무책임이면서 살인임
(물론 성폭행 피해자 같은 예외도 있지만)
난 이러한 생각으로 낙태를 긍정하는 페미니스트의 의견 조차 혐오함
하지만 만든 남자쪽도 책임이 있다 이것도 맞는말임
그렇다고 그게 무책임한 성행위로 인해 낙태한 여자의 태도를 정당화 시켜주는것은 아님
페미니스트들은 낙태를 당당하게 여겨서는 안됨
반출생주의와 낙태는 같은 맥락이라는건 궤변이라 본다
여성 특히 페미니스트는 그건 생명이 아니라고 부인함
내 의견을 말하자면
낙태란 오히려 반출생주의를 반하는 행위다
물론 생각에 따라 다르겠지
아랫글처럼 그렇게 태어나면 애가 어차피 불쌍하니까
오히려 지우는게 나음
이것도 어떤 심정인지 이해는 감
하지만 반출생주의는 애초 태어나지 않는걸 최선으로 삼는
사상임
굳이 태아라는 생명체를 만들어서 그걸 다시 죽인다?
그것은 분명 무책임이면서 살인임
(물론 성폭행 피해자 같은 예외도 있지만)
난 이러한 생각으로 낙태를 긍정하는 페미니스트의 의견 조차 혐오함
하지만 만든 남자쪽도 책임이 있다 이것도 맞는말임
그렇다고 그게 무책임한 성행위로 인해 낙태한 여자의 태도를 정당화 시켜주는것은 아님
페미니스트들은 낙태를 당당하게 여겨서는 안됨
반출생주의와 낙태는 같은 맥락이라는건 궤변이라 본다
태아는 생명이지 인간이 아닌 거임. 태아가 인간이었다면 누군가에 의해 유산이 되어도 살인죄로 처벌하지 않겠음? 현행법이 그러질 않음. 아니 애초에 법을 맹목적으로 따르기 이전에 사람들 인식이 그렇지 않고.
임신 말기까지 쾌고감수능력과 자의식을 나타내지 않는 태아가 생명이라는 이유로 살려야 한다면 최소한의 논리적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프루테리언 수준의 엄격한 고행이 요구됨.
그건 아직 정해진것도 없고 확실해 진것도 없는 하나의 관점일 뿐임 이와 다른 의도로 의사들이 소신발언으로 의학적으로 태아는 인간이 맞고 인지 능력도 갖추고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음
그리고 반출생주의에서는 쾌고감수능력에 의한 기준을 세우는 것을 거부하지 않음. 그래서 종교적 윤리를 벗어난 공리주의 등의 다양한 이론들이 낙태에 대해 비판적이지 않은 거고.
임신 말기까지 인지능력과 쾌고감수능력을 보이지 못한다는 것도 의사들 의견이지. 베너타가 태아에 대해 쓴 글 읽어봄?
굳이 생명 혹은 생명이 될 태아를 만들어 그걸 다시 죽인다는게 반출생주의와 같은 이치라고 생각함? 반출생주의자면 애초 만들지 않았어야함
"종교적 윤리를 벗어난" 공리주의가 낙태에 대해 비판적이지 않다고. 종교적 윤리가 비판적이지 않다는 게 아니라.
태아 인격체 논쟁중에서는 앤써니 레바티노 박사의 말을 직접 보고 판단해보셈
애초에 만들지 말았어야 하는 것도 맞지만, 태아가 의식이 있지 않다면 미연에 출산이라는 과정을 겪지 않게 할 의무가 있겠지.
적어도 우리같은 비전문가 보단 신뢰가 갈거 같다 생각드는데
그 사람 영상 봤어. 그냥 낙태 많이 했다는 내용이잖아. 이게 태아의 고통에 대해 무얼 증명함?
그러니까 내말은 결국 낙태도 무책임한 범죄는 맞다는거지
아 그리고, 임신 초기에는 태아가 아니라 배아임. 그 때는 낙태해도 아무런 상관이 없지.
많은 의사들이 낙태과정에서 태어 인식능력이 있다 소신발언 했는데 그부분은 어떻게 생각함?
태아가 인격체가 아니다 맞다는 아직도 논란중인 현재진행형 논제지 그걸 왜 확답하려함?
쾌고감수능력이 있는 태아에게 고통을 주지 말고, 마찬가지로 쾌고감수능력이 있는 동물들에게 고통을 주지 않기 위해서 육식까지 절제하겠다면 뭐 그러려니 함.
배아 시절에 낙태 하는 산모 거의 없다 애초 3개월 후에 대부분 알게 되지
니말대로 설령 인격체가 아니라도 이미 인격체가 되어 가는 준인격체라는건 부인할수 없음 내 의견은 그냥 간단함 낙태할 일 조차 만들지 마라
의사들은 낙태과정에서 이루어지는 태아의 버둥거림이 대장균의 주화성 같은 반사반응이 아니라 자신이 처한 상황을 이해하고 피하는 의식적 반응인지 입증하지 목했음.
그 당하는 생명 입장에서는 만듦과 동시에 죽이는 행위란건 변함없음
당하는 생명체한테 의식이 있다면 말이지.
그리고 생명체는 확실한건 인격체가 되어가는중이라는거지 이건 너도 반박 못하고
자유의지가 있는 인격체가 되기 전에 죽여주는 게 더 좋은 결단이다. 나는 최소한 나에 대해서는 그렇게 생각한다.
사실 더 나아가 낙태란 그 무책임 조차 예방하는편이 제일 좋지
뭐 합의가 안 나는 거 같은데, 인격 형성보다 쾌고감수능력의 형성이 먼저라면, 진통제를 주사해서 태아의 낙태시 고통을 경감시키면서 낙태하는 건 출산보다 도덕적으로 용납 가능한 일인가?
https://civiledu.org/m/1211
베너타가
쓴 내용인데 참고될 듯.
난해한 문제에 대해 한쪽으로 치우친 법적 상식,의학상식을 근거로 그에 반박하는 자료나 통계가 가득한데 확답형이네 니가 하는 말 그대로 텍사스에 가면 오히려 비정상인임
어차피 이건 토론도 아니고 그냥 키배임 그만 하련다
당연히 내가 보기엔 텍사스가 비정상이니까 내가 텍사스에 가면 내가 비정상이겠지.
그리고 인격이 있으니 살인이라는 것도 난해한 문제에 대한 확답이야. 베너타 본인은 난해한 문제에 대해 태아의 물리화학적 반응으로 중립을 유지하면서 임신 말기에야 쾌고감수능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는데 말이지.
주수가 적으면 그냥 심장일뿐이다
그럼 그 심장을 왜 창조한거냐 무책임아니냐
아니그냥 근육덩어리
그리고 사람이 되어가는 근육 덩어리지
아니 어떻게 “반출생”을 지지하면서 낙태는 옹호하지 애초 반출생임이라 하면 애초 만들지 않는것인데
사람일뻔한거지 주수가 적으면 뇌도없는데 의식이있다는게 말이안됨 낙태할거면 그때 하는게 낫다. 배아일때
반출생안에 인생 속 생로병사에 대한 거부감이있기 때문이지 안만드는게 베스트지. 어렸을 때 젊었을때는 누구나 좋다. 나이들어서가 문제지
반출생주의자면 그냥 만들지 않는게 가장 이로운게 아님?
태아든 뭐든 왜 낙태라는 모순적인 출산을 옹호함?
그냥 간단하잖아 콘돔 피임 잘하면 돼 (성폭행이 아닌 이상) 근데 그 방탄하고 음란한 성행위 때문에 가만히 최소 준 생명이라 할수있는 태아를 굳이 만들어서 다시 찢어 죽인다? 이것에 어떻게 떳떳하고 당당할수가 있지?
방탄->방탕 오타임
성행위가 방탕하고 음란하다는 기준은 뭔데? 남들이 너랑 똑같이 판단하는 거 아냐.
차라리 "모든 성행위가 방탕하고 음란하다." 라면 말이 되겠네.
그럼 가지면 다 낳냐? 그게 더 문젠거 같은데? 난 분명히 '안만드는게 베스트'라고 말했는데? 100%가 있을수있냐? 임신이안되면 당연히 더 좋지. 하지만 성생활이있는 한 100%는 없어 원치않는 임신은 소수지만 누구에게나 필연적으로 일어난다
내 기준에는 계획에도 없는 태아를 만들고 그걸 다시 죽인다는정도가 음란임 남녀 똑같이 ㅇㅇ
난 제대로 ‘예방’이 가능하다고 수번은 말했는데
반출생주의 갤러리인데 무슨 계획이야 도대체..
애초 만들지 마라 왜 이걸 이해못하지 아니면 이해 안하려는건지 난 의견 절대 안굽히고 낙태조차 반출생주의에 반하는 무책임이자 범죄임
그게 니 생각이면 어쩔수없지만 난 아니야
그렇게 따지면 낙태는 부수적인 것이고, 임신이 반출생주의에 반하는 거겠지. 임신 없는 낙태가 어디있어? 그런데 낙태가 출산보다 중한 범죄다? 이건 착각 같거든.
윤리적인 문제에 정답이 있다는 생각 자체가 독단이 아닐까요 칸트 할애비가 와도 못할듯싶은데 어쨌든 출산은 막았으니 낙태는 칭찬받을 행동이다, 심지어 태아는 고통도 못느낀다 vs 비존재인 태아를 굳이 굳이 만들어서 다시 없애는게 반출생주의에 어긋난다 후자는 원론적인 얘기같고 전자는 현실적인 해답으로 느껴지네요
그러면서 정답을 정하시네요
그냥 이문제는 아주 간단한 문제에요 태아를 생명으로 존중하냐vs저 사람들처럼 고기덩어리로 보냐
전 전자라 생각하기 때문에 낙태할 일 낙태자체를 살인 출산이라 보기때문에 낙태에 대한 무책임을 인지하라 라고 주장할 뿐입니다
노섹스주의면 가능함
21세기에 피임은 불가능함?
99.9%는있어도 100%는 없음
그럼 99.9퍼가 돼도록 노력을 하고 00.1퍼때 책임을 져야죠
사실 이게 맞긴하다.
그 책임이 출산은 아닌 거 같음.
걍노섹스해
보통 낙태 고려할 정도면 행복하게 키우는 게 거의 불가능한 상황인데, 그럼 보육원 직행일 거고, 그게 책임을 지는 건지...
그건 그냥 그런 남자가 무지성인 거고 그런 것들이 종교충 욕하는 게 웃긴 거지. 이런 게 암세포도 생명이야 살려야 해 뭐 그런 건가? 니 의도가 뭔진 알겠는데 반출생 논하는 곳에서 뭔 남자가 낙태 반대한다고 하면 남자 태반이 페미보다 병신이란 말이 되는 거지. 어 그러고 보니 커뮤 보면 반출생 비웃는 경우는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긴 하네
낙태보다 피임이 우선 맞는데 피임이 완벽할 수가 있냐? 섹스하는 놈도 다 적으로 돌리려고? 피임이 최선 낙태가 차선인 거지 뭔 생명 존중하는 새끼들이 성욕에 미쳐서 여자 꼬시려고 안달하고 노콘질싸튀하고 그러냐?
그래서 개독은 낙태하면 진짜로 살인자로 취급하냐? 그럼 낙태죄가 뭔 필요가 있어 그냥 살인죄로 쳐넣지? 애초에 유산 확률이란 개념이 존재하는 순간부터 태아는 맨 윗 댓글 말대로 그냥 생명인 거지 인간이 아닌 거다. 답을 정하지 마라 ㅇㅈㄹ하는데 너야말로 막연한 신념으로 답 정하지 마라 그럴 거면 무종교낙태반대충들보다 훨씬 일관적인 가톨릭 믿든가
지가 낙태 수술하기 싫어서 핑계대는 개독 의사들 말만 주워 섬기지 말고 인간 기준을 한 번 대 봐라 그냥 고깃덩이면 다 인간이냐? 뭔가 감각을 해야 인간 아니냐? 10주에더 고통 느낄 수도 있다는 연구 자료대로(아직 그게 진짜 고통인지도 모르고 이게 맞으면 식물도 고통 느낀단 연구 있으니 먹지 마라) 일부 선진국처럼 10주까지 땡겨서 낙태 허용하면 되잖아.
정자 난자 딱 만나는 순간 감각을 느끼는 건 말이 안 되잖아 뇌도 없는데 뭐 수정란부터 인간 취급이면 시험관 아기도 수정란 배아 선별 폐기하는데 이것도 그만큼 욕하고 있는 거지? 이거 하는 불임 부부랑 의사도 살인자인 거지? 생명 존중은 낙태가 그대로 낳는 거보단 생명 존중이야 그냥 되는 대로 싸지르면 그게 생명 경시하는 거고.이 말을 하는 게 반출생주의다
누군가를 살인자로 몰 때는 설득력 있는 근거를 대야지 낙태가 살인인 근거가 대체 뭔데? 감각을 못 느끼면 고깃덩이 세포덩이랑 다른 게 대체 뭐냐고. 말로만 태아 존중하지 말고 행동으로 존중하고 주장해봐. 수정부터 생일로 치고 호적 산정하라 유산하면 꼭 장례 치루고 미필적 고의 살인으로 감빵에 쳐넣어라 시험관 아기 시술사 피시술자도 살인범으로 쳐넣어라!!!
여기 있는 반갤러들 다 피임을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건 기본으로 깔고가는데 피임에 실패해서 임신하면 출산할 것이냐 낙태를 할 것이냐 중에서 낙태를 고르는거지 피임은 절대적으로 성공하는 것이 아니고 실패할 가능성이 존재하니까 말이다 피임을 위해서 정관수술했는데 임신을 한 케이스 역시 존재한다 과연 그렇게 되었을 때 출산을 할 것이냐 낙태를 할 것이냐 뭐가 그나마 더 나은 선택인지 고민을 해봐야겠지 베너타가 태않낫에선 이 문제에 대해서 쾌고감수능력이 있다고 보기 힘든 임신 초기에 대해선 낙태하는게 더 낫다고 주장했는데 임신 28주 이후부터는 적어도 최소한의 뜻에서 의식이 있다고 생각할 무시할 수 없는 증거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가능하면 가장 초기 단계에 낙태를 하는게 내 개인적으론 수용 - dc App
하는 마지노선이라 느낀다 그리고 그 이후 단계의 낙태는 반대하는 쪽에 가깝다고 나는 생각함 한편 위에서 말한 피임, 즉 임신을 피할일을 애초에 만들지 않으면 그러니까 섹스를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느끼는 나는 아직 젊고 그렇기에 성욕도 확실히 있다 난 그래서 무성욕에 무로맨틱 무성애자였으면 하는 양가감정을 느끼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나를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버튼이 눈앞에 있다면 약간의 주저함고 고민은 있어도 아마 누를 것 같다 - dc App
배아가 생명이라는 근거는 뭔데? 그게 고통을 느낀다는 근거는 어디있고? 너는 태아일때 감정이나 생각 기억남?
낙태 옹호는 죄책감을 덜기 위한 발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