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이 약속된 가정환경에서 태어날 아이의 낙태는 동조하는 편임
다만 낙태에 대한 내 관점은 그냥 개인적 도덕에 대한 양심적인거야

그 행위가 무책임해 보이는건 어쩔수 없는거지



나는 낙태를 반대하지는 않아
하지만 그렇다고 낙태를 옹호하지도 않음

그냥 애초 그런일을 안만드는게 최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