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발달장애인의 차이는 뭘까
우리가 느끼는 감정 뿐이려나. 역사적으로 장애인들도 불임수술이나 의도에 반한 죽음을 당한 적도 있기는 하지.
중성화수술은 그런 논리에서 하는게 아니고, 대부분 발정기에 밤마다 소리지르고 이상행동 보여서 하는거
설령 그게 아닐지라도, 태어날 새끼의 고통을 고려해서 중성화시키는 경우는 결코 없음
그건 그냥 악마새끼들 아니니 ㅋㅋ
키우는 것도 인간의 이기심이라지만 중성화수술 왜 하냐고 물어보면 그렇게 답하는 거 같던데, 나도 그렇게 생각했고.
태어날 새끼들이 불쌍해서 중성화를 시키는 경우가 있음?
중성화 안시킨 고양이 강아지는 아파트에서 절대 못키움
그리고 애초에 중성화가 반려동물의 권리를 강제로 침해하는건데 그게 반출생이랑 결을 같이 할수는 없음. 걍 반출생이랑 중성화는 전혀 연관성이 없음
권리 침해 맞는데 안 키우고 길바닥에서 기대수명 2-3년일 거 중성화 시키고 10년이라고 생각해서 그럴지도 모르지. 어느 쪽이 고통을 덜 느낄지 모르겠지만.
뭐 이것도 인간중심주의인 건 진배없네
근데 사실 중성화수술하는 더 흔한 이유는 고기 맛이 없어지기 때문인듯 ㅋㅋ
동물과 발달장애인의 차이는 뭘까
우리가 느끼는 감정 뿐이려나. 역사적으로 장애인들도 불임수술이나 의도에 반한 죽음을 당한 적도 있기는 하지.
중성화수술은 그런 논리에서 하는게 아니고, 대부분 발정기에 밤마다 소리지르고 이상행동 보여서 하는거
설령 그게 아닐지라도, 태어날 새끼의 고통을 고려해서 중성화시키는 경우는 결코 없음
그건 그냥 악마새끼들 아니니 ㅋㅋ
키우는 것도 인간의 이기심이라지만 중성화수술 왜 하냐고 물어보면 그렇게 답하는 거 같던데, 나도 그렇게 생각했고.
태어날 새끼들이 불쌍해서 중성화를 시키는 경우가 있음?
중성화 안시킨 고양이 강아지는 아파트에서 절대 못키움
그리고 애초에 중성화가 반려동물의 권리를 강제로 침해하는건데 그게 반출생이랑 결을 같이 할수는 없음. 걍 반출생이랑 중성화는 전혀 연관성이 없음
권리 침해 맞는데 안 키우고 길바닥에서 기대수명 2-3년일 거 중성화 시키고 10년이라고 생각해서 그럴지도 모르지. 어느 쪽이 고통을 덜 느낄지 모르겠지만.
뭐 이것도 인간중심주의인 건 진배없네
근데 사실 중성화수술하는 더 흔한 이유는 고기 맛이 없어지기 때문인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