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세상진리 다 통달한듯 말씀하시는
우리 위대한 번식가해자 ㅆ부모님들이 많으시던데
그럼 이 대단한 분들은 사는게 얼마나 좆같은지 그리 잘 아시면서
왜 번식을 가해하는걸까요?
좆돼보라고??? 그래놓고 사랑한다고?
재벌도 자살하는 게 인간의 삶인데
뭘 믿고? 본인들 닮은 절망을 낳아대시는지?
누가 낳음당한다고 동의했던가
나는 왜 삶이라는 병신올림픽에 강제소환 당한 걸까
우리 위대한 번식가해자 ㅆ부모님들이 많으시던데
그럼 이 대단한 분들은 사는게 얼마나 좆같은지 그리 잘 아시면서
왜 번식을 가해하는걸까요?
좆돼보라고??? 그래놓고 사랑한다고?
재벌도 자살하는 게 인간의 삶인데
뭘 믿고? 본인들 닮은 절망을 낳아대시는지?
누가 낳음당한다고 동의했던가
나는 왜 삶이라는 병신올림픽에 강제소환 당한 걸까
애싸개
번식충들은 애싸개 소리 들어도 싸다 ㄹㅇ
공감. 세상의 모든 부모들한테 묻고싶다. 결과적으론 벽보고 얘기하는거겠지만... 그들은 감정적으로 대응할거고, 논리적인 대화가 불가능할 듯.
뻔뻔할 수 있으니까 낳을 수 있는 것일지도
우리 부모도 삶은 참 힘든 것이고 좋은 사람들보다 나쁜 사람이 많으니 항상 조심하라고 하시는데 왜 낳았는지 참 의문임
동감.
다들 아면서 그냥 푸념 중이지?
부모 세대에서는 출생이 당연한 상식이었으니 남들 하는대로 싸지른거야 니들이 남들 하는대로 처먹고 자고 싸고 게임하고 공부한 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