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말한 애엄마년 봤는데 존나 열받음


어떤 애엄마가 딩크로 10년간 살다가 마흔에 애새끼 쳐낳았는데

너무너무 이쁘다면서 자기 부모님들도 너무 좋아하는데 그 여자 부모가 울적해하면서

내가 이 애를 이제 보면 얼마나 보겠노 이랬단거임


그래서 그 마흔 쳐먹고 애낳은 년이 좀더 애새끼 일찍 낳을걸 그랬다 ㅠㅠ 

우리 부모님도 애를 너무 좋아하고 넘넘 이쁘다 ㅠㅠ

이러니 근처에 있던 또다른 애낳은년이 "맞아 애는 넘 이뻐 딩크들은 후회할일 많을거같아"

ㅇㅈㄹ 떠는데 존나 역겹고 다음과같이 생각하는 내가 못된걸까?


저렇게 애 낳아서 만족하는 아줌마년들 평생 사는 내내 이제 애낳은걸 후회하며 살아갔음 좋겠음

저년들이 쳐낳은 애새끼들이 자폐나 기타 발달장애 지적장애 갖고 태어나서

평생을 지 인생 다 저 자식한테 쏟아부으느라 앞으로의 인생 즐길 일 없이

아 ㅅㅂ 내가 그때 애새끼 쳐낳지말걸 자유롭게 사는 사람들 부럽다 애없이..이러며 

치 떨리도록 후회하며 고통 속에서 살아갔음 좋겠음


니들도 니네 자식 애새끼 버전밖에 안겪은 거잖아?

지들 자식이 지들이 원하는대로 제대로 사회인구실하는 어른으로 자란단 법 있음?

어쩜 저렇게 고작 애새끼인 자식 겪어놓고 저렇게 만족스럽고 이뻐하며

애 안낳기로 한 사람들 얕잡아보고 후회할거라며 비웃는거지? 씨발년들


부디 저런년들 자식이 장애 갖고 태어나거나 안갖고 태어나도 자라면서 사고당해서 장애당하거나 즉사해서

자식낳은걸 평생 고통으로 알며 살다 뒤졌음 좋겠음 개년들


자식은 씨발 원치도 않는데 태어나서 생로병사 당하다 뒤지는거 예약인데

고작 지들 쳐늙은 노인네 부모들이 애들 이뻐하고^^ 귀여해서

애를 이제라도 낳은거 만족하고 더 일찍 못낳은걸 후회한다는데 존나 개병신년들


아 진짜 제발 부디 자라면서 꼭 자폐증상 보여서 니네 애새끼 낳은거 후회하고

평생을 애때문에 고통받으면서 니네 인생 없이 청춘 못즐기고 뒤져버려라 ㅇㅇ

씨발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