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너무나 끔찍하고 고통스러운데도 그걸 모르고 사는거고 애초에 삶을 시작하지 않는게 나았던거면 왜 나는 이 끔찍한 삶을 계속 살고 있는거냐?알고보니 내가 먹던 음식이 개씹똥꾸릉내 나는 쓰레기란걸 누군가가 말해줬으면 당연히 그걸 들은 당사자는 그만먹어야겠다고 생각하는게 상식적인거 아니냐?
? 그거랑 이건 당연히 다르지 스스로 목숨끊는거엔 엄청난 노력과 고통이 존재하는데
계속 살면 그건 고통 아니냐? 납득불가임.
ㄴ 계속 사는 건 하루하루 자잘한 스트레스로 할부가 되잖아 그 스트레스도 불평하면서 단칼에 자살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게 더 이상한 거 아니냐? 그러다가 인생 스트레스가 자살 스트레스에 도달하면 자살하는 거지
사는이유 1. 그냥 궁금해서 2. 지금 살아가는데 겪는 고통보다 자살하는데 드는 비용이 커서
어쩌면 가장 큰 3. 내가 죽으면 여럿 고통스러워져서
3은 좀 이해가 안되네 아이를 낳을 때 타인의 이익은 고려하지 않으면서 왜 자살에는 고려를 하는지?
출생러라면 타인의 이익을 고려하지 않는게 맞는데 반출생주의자체가 이타심 기반이라 타인의 고통 신경쓰는거지
삶의 고통보다 자살에 대한 공포와 고통이 더 강력하기 때문이지. 괜히 자살할 용기면 뭐라도 하겠다는 말이 나오는 게 아님. 자살은 약물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로 뇌 기능에 문제가 생겨야 할 수 있는 행위라고 생각함.(아니면 술에 떡이 되든가)
너가 말하는 건 친죽음주의임 - dc App
자기복제, 종족 존속의 욕망이 죽음을 허락하지 않는 거지ㅇㅇ 우리는 뇌가 내리는 명령에 복종하며 살아갈 뿐임 그러니 자살도 어쩔 수 없음
여긴 삶도 두렵고 죽음도 두려우니 낳지 말자는게 아닌가 - dc App
.,.얼마나 지능이 낮아야 그럼 왜 빨리 안뒤1지고 있냐 이런 소리를 하니. 지능부터 길러라
그럼 닌 암 말기 진행돼서 장기 거덜나고 항암 치료로 고통만 받아서 제발 죽여달라는 틀딱들 앞에 가서 왜 빨리 자살 안 하냐고 지껄여보든가
지금 죽어도 나중에 죽어도 똑같다면 볼장보고 죽자는 게 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