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너무나 끔찍하고 고통스러운데도 그걸 모르고 사는거고 애초에 삶을 시작하지 않는게 나았던거면 왜 나는 이 끔찍한 삶을 계속 살고 있는거냐?

알고보니 내가 먹던 음식이 개씹똥꾸릉내 나는 쓰레기란걸 누군가가 말해줬으면 당연히 그걸 들은 당사자는 그만먹어야겠다고 생각하는게 상식적인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