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찾아와서 이상한 소리하는 것도 아닌데 왜 찾아가서 설득하려 하는지 이해 안감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정신이 약한 거 같고
(종교가 없더라도 종교성이 있다면 뭐가 진짜고 가짠지 알고 싶어하기 보단 미리 정해 놓은 어떤 생각에 무언가를 끼워맞추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고 아주 많은 사람들이 그러는 거 같음 먼저 주입된 정보에 뇌가 맞춰지고 그걸 갈아엎는 게 매우 힘든 일인 거 같아보임 드물게 첨부터 유보적 회의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사람들은 자신이 뭔가 모른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불안감을 느끼는 거 같음 흔히 상식을 모른다고 비난하는데 그런 행동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됨 사람의 능력이나 바라는 게 서로 다른 건 아주 당연한 건데 자꾸 별거 아닌 걸로 비난하니까 불편함을 느끼면서 솔직하지 못하게 꾸미고 움츠러들고 히스테릭해지고 냉소적이 되는 거 같음 경계심만 강해지고 그러면서 이상한 거 믿고 따르는 경향도 강해지는 거 같음 비판하고 저항하기 보다 순응, 스트레스받고 숨기고 비교하고 비교
난하고 억눌린 부정적인 감정을 표출 악순환 다른 의미 있는 일에 사용될 수 있는 에너지를 불필요하게 외부의 시선을 의식하고 서로 지적하는데 낭비 (하지만 자유로운 발언과 비판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 일종의 노예화
자유롭게 발산하며 다양하게 교류하고 평등하게 생각을 나누는 게 여러모로 나아보임
유보적으로 생각하지 못하는데는
기억력의 문제같은 것들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일 수도 있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듬
인간은 타고난 편향이 있고 한계도 있어서 뭐가 진짜고 가짠지 알기 어려움 마스크의 안쪽이 바깥쪽으로 보이고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사람도 내가 알기론 없음 기묘함 그 자체지만 사람들은 자신이 세상을 안다고 생각함
애초에 개념 자체도 불완전하고 주관적인 것일 수 있고 인간이 이 세계를 이해하는 건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름 자동으로 나라고 인식되지만 시공간적으로 볼 때 그런 건 존재하지 않으니까 나라는 건 어디까지나 직관적이고 추상적으로 느껴지는 개념 무의식적이고 자동적인 해석의 결과고 모든 개념이 다 거기서 벗어나지 않는 거 같음)
●종교인들은 불안함을 견딜 수 없어 자신도 증명할 수 없는 무언가를 믿고 따르며 의지하는 거 같은데...
(그를 위해 불교가 변질된 면도 있고 불안함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이라면 일신교가 더 나아보임
뭔가 강하게 집착하는 경우 대체로 다 비슷해 보임 나 역시 그러고 있을 수 있음)
●그렇게 생각하면 그들 자신의 믿음이 붕괴될 때 극심한 고통을 느낄 가능성이 높을 거라 예상할 수 있음 그런 사람들과 토론해서 얻을 실익은 거의 없을 거 같음 애초에 사람들이 토론을 너무 과대평가하는 거 같다는 생각도 듬
토론에 가장 중요한 건 참여자들의 사고력과 지식수준이라고 생각되지만 경험을 돌이켜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우 비논리적이었고 논리만으로 사람을 설득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됨
그리고
사고에는 논리외의 것들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예를 들면 성격적인 특성 혹은 심리 상태같은 것들이 합리성에 영향을 미치기도 함
(어느 순간 살인율이 급격히 떨어진 적이 있다고 하는데 납섭취가 줄어 들었기 때문이라는 추측이 있음 - 이런 지식도 한가지 가능성일 뿐 틀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게 중요한 거 같음
아프리카의 학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많은 방법이 나왔지만 식수 문제해결보다 더 나은 해결책은 없었음
원인은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것과 다를 수 있고 알기 어려울 수 있다는 의미임 하지만 많은 경우 사람들은 쉽게 단정짓는 거 같음, 사람들은 물질로 이루어진 존재면서도 그 영향을 너무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음, 알고 있는 지식중 수많은 것들이 틀린 것으로 판명되고 계속해서 수정이 가해지지만 그 역시 틀릴 가능성은 여전히 있음, 그럴 듯해보이지만 아닌 경우와 그 반대 경우도 있는데 그걸 생각하면 사람들이 너무 쉽게 판단하고 그를 바탕으로 생각하는 거 같단 생각이 듬, 생각하는 가능성이나 시나리오 수가 적고 빠르게 결론짓는 거 같음)
●풀잠자리 알을 우담바라라며 기적이 일어났다고 믿는 중을 본 게 기억남 (우담바라는 맞지만 기적은 아니었음)
기본적으로 남의 주장을 딸딸 외워서? 추종하고 가르치지만 수준이 별로 높진 사람들이 많은 거 같음 인격적으로 소인배에 가까운 사람이 도피성으로 출가한 사례를 본 적 있음 공산주의자가 종교에 침투하기 위해 중이 되고 거기에 반대하던 중들이 맞서 싸우던 것도 오래된 일이고 법륜같은 경우는 중도 아니면서 아예 새로운 종파를 만들어 양몰이 하고 있음 법륜의 형이 되게 유명한 빨갱이라 들음 말하는 거 보면 법륜 자신도 굉장히 정치적임 조계종에 가면 술마시고 패싸움하는 인간들이 한트럭일 텐데 왜 불완전한 사람을 떠받드는지 참... 계속 변하는 세상에서 왜 그렇게 변하지 않는 무언가에 집착하며 외부의 것에 의지하려 하는 건지, 지푸라기라도 잡으려는 심정인 거 같지만 이해는 잘 안감
너와 대화하던 상대가
단멸론 악취나는 이라고 말하던 것만 봐도 논리나 이성에 기반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반응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음 토론하지 않고 더러운 것 취급하면서 원천 차단해버림 일종의 도주로 규정짓기 깍아내리를 시도함 의견과 감정 or 의견과 말하는 사람을 분리하지 못함, 그런 저급한 행동은 전혀 논리적이지 않고 자신의 주장을 증명하지도 못함
(주장에 대해 증명해야 하는 건 불교인일텐데 그러지 못하고 신비주의자처럼 가스라이팅하며 과학적인 종교 ㅇㅈㄹ하는 게 웃기다는 생각듬 하지만 그게 종교고 명확하게 틀림을 입증한다고 해도 그들이 종교인이기 때문에 의미는 없을 거 같음, 본질적으로 창조과학과 다를 게 없음 과학적인 방법론에 대한 이해도 없으면서 왜 그렇게 과학 갖다붙이길 좋아하는지)
●그냥 혐오일 뿐인데 마치 전염병에 감염될까 두려워 하는 사람같아 보임 행동의 기저에 불안이 있을 거라 추측됨 그런 행동은 오지 미개 부족이 자신들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다 믿으며 외지인들을 근거 없이 무시하는 거나 사람들이 스스로를 만물의 영장이라 부르는 것과 크게 다를 바가 없는 거 같아보임
한국 불교는 중국에서 변형되어 들어온 종교고
샤키야므니(본명 가우타마 싯다르타)의 견해가 아닌 다른 이들의 의견도 부처의 견해라는 이름으로 교리에 포함시킨 걸로 앎
일종의 사이비 종교라 볼 수 있음
종교도 다른 많은 것들과 마찬가지로 변화or진화하니 사이비 아닌 걸 찾기는 힘들겠지만
불상을 만들고 절하고 소원을 비는 행동은 권위적이고 미개하게 느껴짐
(그게 샤키야므니가 전한 생각인가? 그렇지 않더라도 그렇게 할 자유는 있음 그게 부당하게 나에게 큰 피해를 입히지만 않는다면 딱히 간섭하고 싶지도 않음)
내가 알기에 샤키야므니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고 했는데 불자들은 집단주의적으로 불상을 숭배하며 엎드려 절하고 있음
그러면서 본래 싯다르타의 생각은 무시하고 머리 빡빡민 정명석들을 추종하며 따름
그리고 땡중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원래 창시자인 싯다르타를 지우고 희석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음
(석가탄신일을 부처님 오신날로 바꿈)
진짜 불교에 가까운 소승불교는 멸시하면서
정말 웃기는 사이비종교임
애벌레에 알을 낳는 말벌과 비슷함
탄트라 불교같은 경우를 보면
성에 집착하는 게 JMS와 흡사함
한국의 종교 역시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음
스스로 생각하거나 누군가의 생각을 참고하는 게 아니라 다른 누군가의 생각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됨 맹목적 무비판 유보하지 않음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정신이 약한 거 같고
(종교가 없더라도 종교성이 있다면 뭐가 진짜고 가짠지 알고 싶어하기 보단 미리 정해 놓은 어떤 생각에 무언가를 끼워맞추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고 아주 많은 사람들이 그러는 거 같음 먼저 주입된 정보에 뇌가 맞춰지고 그걸 갈아엎는 게 매우 힘든 일인 거 같아보임 드물게 첨부터 유보적 회의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사람들은 자신이 뭔가 모른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불안감을 느끼는 거 같음 흔히 상식을 모른다고 비난하는데 그런 행동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됨 사람의 능력이나 바라는 게 서로 다른 건 아주 당연한 건데 자꾸 별거 아닌 걸로 비난하니까 불편함을 느끼면서 솔직하지 못하게 꾸미고 움츠러들고 히스테릭해지고 냉소적이 되는 거 같음 경계심만 강해지고 그러면서 이상한 거 믿고 따르는 경향도 강해지는 거 같음 비판하고 저항하기 보다 순응, 스트레스받고 숨기고 비교하고 비교
난하고 억눌린 부정적인 감정을 표출 악순환 다른 의미 있는 일에 사용될 수 있는 에너지를 불필요하게 외부의 시선을 의식하고 서로 지적하는데 낭비 (하지만 자유로운 발언과 비판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 일종의 노예화
자유롭게 발산하며 다양하게 교류하고 평등하게 생각을 나누는 게 여러모로 나아보임
유보적으로 생각하지 못하는데는
기억력의 문제같은 것들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일 수도 있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듬
인간은 타고난 편향이 있고 한계도 있어서 뭐가 진짜고 가짠지 알기 어려움 마스크의 안쪽이 바깥쪽으로 보이고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사람도 내가 알기론 없음 기묘함 그 자체지만 사람들은 자신이 세상을 안다고 생각함
애초에 개념 자체도 불완전하고 주관적인 것일 수 있고 인간이 이 세계를 이해하는 건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름 자동으로 나라고 인식되지만 시공간적으로 볼 때 그런 건 존재하지 않으니까 나라는 건 어디까지나 직관적이고 추상적으로 느껴지는 개념 무의식적이고 자동적인 해석의 결과고 모든 개념이 다 거기서 벗어나지 않는 거 같음)
●종교인들은 불안함을 견딜 수 없어 자신도 증명할 수 없는 무언가를 믿고 따르며 의지하는 거 같은데...
(그를 위해 불교가 변질된 면도 있고 불안함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이라면 일신교가 더 나아보임
뭔가 강하게 집착하는 경우 대체로 다 비슷해 보임 나 역시 그러고 있을 수 있음)
●그렇게 생각하면 그들 자신의 믿음이 붕괴될 때 극심한 고통을 느낄 가능성이 높을 거라 예상할 수 있음 그런 사람들과 토론해서 얻을 실익은 거의 없을 거 같음 애초에 사람들이 토론을 너무 과대평가하는 거 같다는 생각도 듬
토론에 가장 중요한 건 참여자들의 사고력과 지식수준이라고 생각되지만 경험을 돌이켜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우 비논리적이었고 논리만으로 사람을 설득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됨
그리고
사고에는 논리외의 것들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예를 들면 성격적인 특성 혹은 심리 상태같은 것들이 합리성에 영향을 미치기도 함
(어느 순간 살인율이 급격히 떨어진 적이 있다고 하는데 납섭취가 줄어 들었기 때문이라는 추측이 있음 - 이런 지식도 한가지 가능성일 뿐 틀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게 중요한 거 같음
아프리카의 학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많은 방법이 나왔지만 식수 문제해결보다 더 나은 해결책은 없었음
원인은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것과 다를 수 있고 알기 어려울 수 있다는 의미임 하지만 많은 경우 사람들은 쉽게 단정짓는 거 같음, 사람들은 물질로 이루어진 존재면서도 그 영향을 너무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음, 알고 있는 지식중 수많은 것들이 틀린 것으로 판명되고 계속해서 수정이 가해지지만 그 역시 틀릴 가능성은 여전히 있음, 그럴 듯해보이지만 아닌 경우와 그 반대 경우도 있는데 그걸 생각하면 사람들이 너무 쉽게 판단하고 그를 바탕으로 생각하는 거 같단 생각이 듬, 생각하는 가능성이나 시나리오 수가 적고 빠르게 결론짓는 거 같음)
●풀잠자리 알을 우담바라라며 기적이 일어났다고 믿는 중을 본 게 기억남 (우담바라는 맞지만 기적은 아니었음)
기본적으로 남의 주장을 딸딸 외워서? 추종하고 가르치지만 수준이 별로 높진 사람들이 많은 거 같음 인격적으로 소인배에 가까운 사람이 도피성으로 출가한 사례를 본 적 있음 공산주의자가 종교에 침투하기 위해 중이 되고 거기에 반대하던 중들이 맞서 싸우던 것도 오래된 일이고 법륜같은 경우는 중도 아니면서 아예 새로운 종파를 만들어 양몰이 하고 있음 법륜의 형이 되게 유명한 빨갱이라 들음 말하는 거 보면 법륜 자신도 굉장히 정치적임 조계종에 가면 술마시고 패싸움하는 인간들이 한트럭일 텐데 왜 불완전한 사람을 떠받드는지 참... 계속 변하는 세상에서 왜 그렇게 변하지 않는 무언가에 집착하며 외부의 것에 의지하려 하는 건지, 지푸라기라도 잡으려는 심정인 거 같지만 이해는 잘 안감
너와 대화하던 상대가
단멸론 악취나는 이라고 말하던 것만 봐도 논리나 이성에 기반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반응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음 토론하지 않고 더러운 것 취급하면서 원천 차단해버림 일종의 도주로 규정짓기 깍아내리를 시도함 의견과 감정 or 의견과 말하는 사람을 분리하지 못함, 그런 저급한 행동은 전혀 논리적이지 않고 자신의 주장을 증명하지도 못함
(주장에 대해 증명해야 하는 건 불교인일텐데 그러지 못하고 신비주의자처럼 가스라이팅하며 과학적인 종교 ㅇㅈㄹ하는 게 웃기다는 생각듬 하지만 그게 종교고 명확하게 틀림을 입증한다고 해도 그들이 종교인이기 때문에 의미는 없을 거 같음, 본질적으로 창조과학과 다를 게 없음 과학적인 방법론에 대한 이해도 없으면서 왜 그렇게 과학 갖다붙이길 좋아하는지)
●그냥 혐오일 뿐인데 마치 전염병에 감염될까 두려워 하는 사람같아 보임 행동의 기저에 불안이 있을 거라 추측됨 그런 행동은 오지 미개 부족이 자신들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다 믿으며 외지인들을 근거 없이 무시하는 거나 사람들이 스스로를 만물의 영장이라 부르는 것과 크게 다를 바가 없는 거 같아보임
한국 불교는 중국에서 변형되어 들어온 종교고
샤키야므니(본명 가우타마 싯다르타)의 견해가 아닌 다른 이들의 의견도 부처의 견해라는 이름으로 교리에 포함시킨 걸로 앎
일종의 사이비 종교라 볼 수 있음
종교도 다른 많은 것들과 마찬가지로 변화or진화하니 사이비 아닌 걸 찾기는 힘들겠지만
불상을 만들고 절하고 소원을 비는 행동은 권위적이고 미개하게 느껴짐
(그게 샤키야므니가 전한 생각인가? 그렇지 않더라도 그렇게 할 자유는 있음 그게 부당하게 나에게 큰 피해를 입히지만 않는다면 딱히 간섭하고 싶지도 않음)
내가 알기에 샤키야므니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고 했는데 불자들은 집단주의적으로 불상을 숭배하며 엎드려 절하고 있음
그러면서 본래 싯다르타의 생각은 무시하고 머리 빡빡민 정명석들을 추종하며 따름
그리고 땡중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원래 창시자인 싯다르타를 지우고 희석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음
(석가탄신일을 부처님 오신날로 바꿈)
진짜 불교에 가까운 소승불교는 멸시하면서
정말 웃기는 사이비종교임
애벌레에 알을 낳는 말벌과 비슷함
탄트라 불교같은 경우를 보면
성에 집착하는 게 JMS와 흡사함
한국의 종교 역시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음
스스로 생각하거나 누군가의 생각을 참고하는 게 아니라 다른 누군가의 생각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됨 맹목적 무비판 유보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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