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먼저 태어났단 이유만으로 온갖 권리를 주장하며 출산을 정당화하는 것은 세상의 부조리함을 악용하는 것이다.

본인이 그런 권리를 주장할거면 그 권리로 인해 태어날 사람 또한 마땅히 동일하게 그런 권리의 보유자라고 생각해야만 한다.

태어났다는게 자랑이 아니다.
좀 거들먹거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