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런 사람 있잖아 장애같은건 아닌데 잘 아픈 사람
이것때문에 이 유전자를 도태시켜야겠다고 생각했음
죽는건 아니라도 삶의 질이 떨어짐

그리고 이유는 모르겠는데 아프면 집에서 잔소리들음 솔직히 이런 유전자 받은게 내탓은 아닌데 왜 내가 아파 죽겠는데 혼나야 하는건지 이해도 안됐다
나도 그냥 살면 내가 아픈 유전자 줘놓고 애한테 짜증낼까봐 애를 위해 안낳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