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세상을 관찰하면서 지켜보면 강제와 강요 그리고 고통에 특화됐다.


태어나는 출생부터 태어나고 싶다고 바란 적 없음에도 부모에 의해 강제적으로 태어나고

국가가 시행하는 의무 교육이라는 명분하에 강제적으로 학교를 다니며 노예 세뇌 당하고

어릴 적 학교 시험부터 대학 입시 수능이나 스펙 올리기 위해 남들과 경쟁과 비교할 것을 강요당하고

빈곤하면 강제적으로 노동할 것을 강요당하고(직장 안 다니면 생계에 문제 생기니 개노동에 갑질당하고)

남자들의 경우 국방의 의무라는 명분하에 징병당해 개처럼 군대에 끌려가면 강제로 애국을 강요당하고

부모가 개독이면 주위 환경에 의해 종교를 믿을 것을 강요당할 확률이 높고

가정에 따라서 결혼이나 명절 제사나 유교탈레반 미개 꼰대 문화들에 동참할 것을 강요당하기도 하고

법을 어기면 행동의 제약을 당하게 만드니 사회에 의해 법을 지킬 것을 강요당하기도 하고

등등 이외에도 있겠지만

모든 인간들이 강제로 태어나고 특히 한국인 인생 전반이 매순간 선택지나 자기 의사와 상관없이

강제와 강요에 의해 무언가를 해야만 한다.


인간 세상이 야생 자연 생물들 세상보다 더욱 끔찍한 것은 세뇌라는 것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다른 생물들은 그냥 먹고 먹히는 게 끝이고 세뇌 따윈 안 하는데

오직 인간들만 지배층이 피지배층을 세뇌하면서 착취하고 거기에 따르는 피지배층들이 대다수다.


노예 세뇌 착취와 노예 번식을 21세기까지 하면서 이어오고 있다.


그리고 안락사 합법화 제도가 허용되지 않은 국가들이 대다수라

고통받는 와중에 죽는 것도 마음대로 죽기 힘들다.


강제와 강요가 기본에 고통 투성이 싸이코패스 노예 세뇌적 구조 인간 세상이 우연의 결과일지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