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전문적인 철학자가 아니므로 직접적으로 그들과 가치에 관한 논쟁을 할 수는 없었고 출산에 관한 그들의 가치론적 베이스를 간접적으로알수 있도록 다양한 글들을 써보았음.
1. 쾌락과 고통의 비대칭성
거의 대다수가 이미 임신을 해버려서 태어날 수도 있는 경우는 제외하고누군가를 낳지 않은 것엔 어떤 도덕적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음.
하지만 낳아버려서 태어난 사람이 극심한 고통을 겪을 땐 그 부모에게 잘못이 있다고 생각함.
2. 의무론적 사고와 공리주의적 사고의 비대칭성
이게 좀 흥미로운데 압도적 다수가 타인의 출산에 관해서는 공리주의적으로 접근하면서 정작 자신의 출산에 관해서는 의무론적으로 접근하는 사람이 아주 많았음.
가령 남이 비출산하는 것엔 국가의 쇠락, 노년층부양의 어려움등을 근거로 비판하지만 정작 자신이 출산, 비출산할 때는 그런 효용계산을 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음.
오히려 나를 위해 낳는다, 나를 위해 낳지 않는다와 같이 철저히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해서 대칭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을 더 찾아보기 힘들었다는 점이 아이러니함.
결론: 본인이 임신조차 안해서 아이를 안낳는 것엔 본인이 어떤 잘못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으면서 남의 출산결정엔 온갖 효용계산을 하고 정작 자신의 출산결정엔 자기 아이만을 생각해서 판단함.
1. 쾌락과 고통의 비대칭성
거의 대다수가 이미 임신을 해버려서 태어날 수도 있는 경우는 제외하고누군가를 낳지 않은 것엔 어떤 도덕적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음.
하지만 낳아버려서 태어난 사람이 극심한 고통을 겪을 땐 그 부모에게 잘못이 있다고 생각함.
2. 의무론적 사고와 공리주의적 사고의 비대칭성
이게 좀 흥미로운데 압도적 다수가 타인의 출산에 관해서는 공리주의적으로 접근하면서 정작 자신의 출산에 관해서는 의무론적으로 접근하는 사람이 아주 많았음.
가령 남이 비출산하는 것엔 국가의 쇠락, 노년층부양의 어려움등을 근거로 비판하지만 정작 자신이 출산, 비출산할 때는 그런 효용계산을 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음.
오히려 나를 위해 낳는다, 나를 위해 낳지 않는다와 같이 철저히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해서 대칭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을 더 찾아보기 힘들었다는 점이 아이러니함.
결론: 본인이 임신조차 안해서 아이를 안낳는 것엔 본인이 어떤 잘못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으면서 남의 출산결정엔 온갖 효용계산을 하고 정작 자신의 출산결정엔 자기 아이만을 생각해서 판단함.
이러하다
그냥 내로남불은 인간의 본능인듯함. 나도 최대한 피하려고하는데 잘 안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