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누구나 죽게 되어있고
남겨진 사람들은 슬플 수밖에 없는데
대체 인간은 왜 태어나며 왜 살아야 하는걸까
가족이 최근에 죽어서 너무 힘들어
못해준것만 생각나고 너무 죄스럽다
원래도 행복한 삶이 아니었지만 앞으로의 남은 생이 더는 기대가 되지 않아
결국 누구나 죽게 되어있고
남겨진 사람들은 슬플 수밖에 없는데
대체 인간은 왜 태어나며 왜 살아야 하는걸까
가족이 최근에 죽어서 너무 힘들어
못해준것만 생각나고 너무 죄스럽다
원래도 행복한 삶이 아니었지만 앞으로의 남은 생이 더는 기대가 되지 않아
공감해. 난 최근은 아니고 겪은지 오래됐는데, 그런 영향도 있겠지.
설령 행복으로 가득한 인생이라 하더라도 궁극적으로는 죽음에 의해 모든것을 박탈당하는 것이 인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