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더 못한 삶과 비교하면서 자신의 처지를 자위하고 비교우위를 통해 어떻게든 주관적인 삶의 질을 끌어올리려고 발악하는 모습을 보면 진짜 기가차서 말이 안나옴.
본인이 혼자 그렇게 망상하는거야 누가 뭐라하나?
근데 그 과정에서 삶을 고통스러워하는 사람을 자꾸 배불러서 투정하는철없는 어린애마냥 취급하니깐 그게 ㅈㄴ 웃기지 ㅋㅋㅋ
그들 논리대로 삶이 객관적으로 행복한데 우리가 착각하는거면 그럼 그 사람들은 다 정신병자라서 그런거임?
그 착각조차도 결국 불행아님???
본인이 혼자 그렇게 망상하는거야 누가 뭐라하나?
근데 그 과정에서 삶을 고통스러워하는 사람을 자꾸 배불러서 투정하는철없는 어린애마냥 취급하니깐 그게 ㅈㄴ 웃기지 ㅋㅋㅋ
그들 논리대로 삶이 객관적으로 행복한데 우리가 착각하는거면 그럼 그 사람들은 다 정신병자라서 그런거임?
그 착각조차도 결국 불행아님???
전한길 과연 공무원 강의 실패했어도 그렇게 떳떳할 수 있을지...수십억 못 갚아서 나락 갔을 텐데...결과론적인 이야기
ㄹㅇ
이거 진짜 공감된다.전한길 빠는애들 보면 종교믿는 종교쟁이랑 똑같아보임 - dc App
자기보다 못난 삶 보면서 자위하는 인간의 인성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