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직접 살아보니 이 세상은 너무 고통스럽고 추한 곳이라고 느끼게 됐음
즐거움과 기쁨은 이 삶의 극히 일부, 한 순간 뿐이고
고통과 괴로움은 항상 끊이지않고 나를 따라다님
부모가 아무리 좋은 사람이고, 가정이 화목하더라도 그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는걸 깨달음
태어나서 직접 살아보니 이 세상은 너무 고통스럽고 추한 곳이라고 느끼게 됐음
즐거움과 기쁨은 이 삶의 극히 일부, 한 순간 뿐이고
고통과 괴로움은 항상 끊이지않고 나를 따라다님
부모가 아무리 좋은 사람이고, 가정이 화목하더라도 그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는걸 깨달음
생로병사 확정
부처가 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