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에 대해 무조건적으로 무한한 가치를 부여한다는 점
- 종교는 신 혹은 그에 준하는 존재, 출산은 자녀
명확한 증거나 이성적인 사고 과정 없이 오직 맹목적인 믿음으로 이루어진다는 점
- 종교는 신의 존재와 죽음 이후의 구원이나 징벌에 대해, 출산은 자녀가 행복하고 부유하고 건강하게 살 것이라는 믿음에 대해
자신들과 다른 관점이나 생각의 존재를 용납하지 않는다는 점
- 종교는 이교도 취급, 출산은 패륜아 내지는 번식도태자 취급
정당한 비판에 대해서도 논리적 반박이 아닌 감정적 분노만을 드러낸다는 점
- 종교는 그러다 천벌받는다, 출산은 그럼 니 애미애비도 죄인이냐
특히 자신들의 생각에 정면으로 반대하는 자들은 찢어죽여도 시원찮을 놈으로 취급하는 점
- 종교는 "저 불경한 자를 태워 죽여라", 출산은 위와 마찬가지로 패륜아 취급
놀랍도록 많은 부분에서 닮아있다고 본다
21세기에 종교를 믿는 것과 출산은 정신병이다
진짜
아브라함계 종교와 출산은 놀랍도록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