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 커플들이나 결혼은 안하고싶지만 애는 낳고싶은
비혼 여자들이 정자 기증받아 애낳는데
아 진짜 이해도 못하겠고 존나 웃김
아니 어떻게 얼굴도 모르는 사람 정자를 받아 애낳을 생각을 하지
그렇게까지 해서 애가 낳고싶은가???? 내 상식으론 이해안됨
꼴에 그래도 좋은 유전자 얻고싶어서 정자기증자 학력하고 스펙도 봄
애초에 정자기증 하려면 조건이 까다롭기도 하고.
그런데 그렇게 정자의 조건 봐봤자 정말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잖아
스펙만 좋은 싸이코패스일지 소시오패스일지 어떻게 알아..
얼굴 보고 연애하고 살맞대고 살아도 모르는게 사람인데..
모르는 사람하고 유전자 섞어서까지 애를 낳고 싶나?
자기 유전자가 반이라도 있으면 상관없는거고?
너무 기괴하고 이상함
그리고 이런 선택한 애들이나 이런 선택 옹호하는 애들이 꼭
허수애비 있는 가장 노릇 제대로 못하는 애비있는 집보다
저렇게 똑똑한 레즈들 두명이 부모노릇하는 집이 낫다 이러는데
그건 공감하는데 그렇게 비교하는게
허수애비 있는 집이랑 비교해서이고
가장노릇 제대로 하는 아빠있는 집하곤 절대 비교안함 ㅋ
저렇게 해서 태어난 자식이 딸이라면 몰라, 아들이라면?
남들 대다수가 갖고있는 아빠를 나는 애초에 없게 태어난다면?
아들이 아빠를 원하지 않는단 보장 있음?
그리고 나는 아빠만이 아들에게 같은 성별로 해줄 수 있는게 있다고 봄
그걸 처음부터 잘라버리는게......정말 기괴하지 않을수가 없다
자식이 뭔지 애를 갖고싶은 욕구가 뭔지
얼굴도 모르는 생판 남의 정자까지 기증받아 애낳고 싶어하는 심리..
난 이런 애들이 너무 신기해
유전자 좆망한 싸튀남 양아치한테서 임신공격 당한 미혼모도 애 혼자 잘만낳더라 그냥 피섞인 입양이라고 생각함
출산자체가 예비살인이라는걸 이해 못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