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 괴로운 말만 하는데 설득시키자니 더 고통받아서 뭘 할 수가 없다. 자유의지가 없다는걸 알면서도 내 마음에 쐐기들이 박히는걸 막을수가 없다. 하루빨리 안락사가 합법화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