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초딩 4학년쯤 되는 자매를 봤는데돌계단에 개미 있다고 사정 없이 밟아 죽이더라.옆에 부모도 있었는데 암말도 안 해서내가 죽이지 말라고 했는데 아랑곳하지 않더라.악마가 따로 없었다.
확실히 어린아이만큼 순수하고 잔혹한 것은 없지. / <카우보이 비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