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출산은 옳은데 자살은 모름
그래서 도망치고 합리화하는 게 아니라 자살을 끝으로 더 이상 나쁜 행동을 할 가능성을 없애고 싶은 거라면 자살을 비난할 수는 없다고 봄
더 나쁜 행동을 할 수 있었는데 자살로 끊었다고 봐도 되는 거니까
솔직히 자살하는 게 나은 사람은 많잖음
근데 보통 그런 사람은 절대 자살 안 하고 그나마 그런 사람보단 나은 사람들이 주로 자살하더라고
그래서 도망치고 합리화하는 게 아니라 자살을 끝으로 더 이상 나쁜 행동을 할 가능성을 없애고 싶은 거라면 자살을 비난할 수는 없다고 봄
더 나쁜 행동을 할 수 있었는데 자살로 끊었다고 봐도 되는 거니까
솔직히 자살하는 게 나은 사람은 많잖음
근데 보통 그런 사람은 절대 자살 안 하고 그나마 그런 사람보단 나은 사람들이 주로 자살하더라고
왜 자살을 자살자의 입장이 아닌 타인의 입장에서만 바라봄? 반출생주의 한다는 분이 이래도 되는건가 출산을 부모거 아닌 태어날 아이로 관점을 바꿔서 생각하는게 이 사상의 특징인데 왜 자살에는 그걸 적용시키지 못하고 여타 편협한 시각의 일반인들마냥 공리주의적으로 접근하고 있누
? 자살은 남을 위해서 하지 않으면 도덕 사상이랄 것도 없고 자기 생각에 남을 위해서라고 하면 인정할 만하다는 건데 뭐가 문제임? 자살은 태어난 사람의 얘기고 반출생주의랑 다른 얘긴데 왜 혼자 급발진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그 논리면 출산도 타인이 아닌 부모 자신 입장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건데 왜 타인의 관점에서 비판하지? 비판도 하지 말고 그냥 어떤 무책임한 행동을 해도 그 사람들도 그러려고 태어난 것도 아니고 다 낳음당한 건데 입 닥치고 다 이해해야지? 내가 뭔가 잘못 말해도 다 이해해줘야지 왜 타인의 관점으로 비난함? 잘못 말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어이 없노
남은여생이 돌이킬수없이 고통스럽다고 생각되면 바로 자살하는게 맞다고 봄 살아서 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