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연민 끝판왕이다자기에게 연민을 너무많이 느끼기 때문에나쁜짓을 하고나서도그 사람은 그래도 싸. 어쩔수없었어오죽하면 내가 그랬겠냐 등으로 염병함그냥 불안전한 자신을 인정했으면 좋겠음
종교충들 중에 그런 인간들 많다
그냥 에어컨 키고 있는거 만으로도 제3세계 노동자 착취임 지가 행복을 느꼈으면 필연적으로 누군가는 고통울 느낄것이고 그걸 착하게 살았다고 할수는 없음
행복은 결국 제로섬게임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