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태어나지 않는게 태어나서 삶을 조금이라도 연명하고자 발버둥치는 것보다 낫다는 것


부모는 아무생각없이 혹은 이기적인 마음으로 출생을 되물림하는 피해자이자 가해자라는 것


삶이란 이미 주어진 이상 유지하는 것도 고통스럽고 자살하는것도 고통스럽다는 것


태어나는 것은 내 의지가 아니지만 죽는 것 만은 내가 선택 할 수 있어야 하는게 당연하지만 사회의 존속을 위해 부정적으로 매도된다는 것


더이상 논쟁할 거리도 없고 딱히 더 할 말도 없고 새로운 출간물이나 미디어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진작에 다 끝난 이야기니까 그냥 신변잡기 한탄이나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