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살아보니 가족뽑기가 다임. 

어느 가정에서 태어나느냐가 그 사람 인생과 경험의 95%를 결정함

안좋은 가족, 내 인생에 피해만 끼치고 나랑 기질 안맞는 가족 만나면 사는내내 불행함


반출생주의니 여기선 차은우도 금수저도 결국 생로병사로 죽을테니 불행한 삶이다 이러잖아?

그 말도 틀린건 아닌데, 이왕 태어난거 그래도 당장 self die 할거아니면

그나마 좋은 패 가지고 큰 불행없이 사는게 좋은데


이건 뭐 가족뽑기부터 글렀으니 살 맛이 안남


그래서 막 커뮤에서 다음같은 글 싸지르는 애들 있잖아


"ㅠㅜㅠㅜㅠ 난 외동이고 엄마아빠랑 사이좋고 너무 친해서~

엄마아빠랑 카페랑 맛집 자주가서~ 엄마아빠랑 노는게 제일 재밌고 좋아서~

부모님 돌아가시면 어찌 살아야할지 걱정돼 ㅠㅠㅠ"


ㅇㅈㄹ하는 애들 보면 아 ㅅㅂ 존나 짜증남

그래서 하루빨리 그 외동년의 부모가 한명씩 뒤지길 바라는데

내가 존나 악마같은 생각을 하는거임?


결국 누구나 죽을 것이고 그렇게 부모 잘뽑아서 행복한^^

외동 여자애도 부모의 죽음을 경험할테고 혼자 남을테니

그런거 상상하면서 기분 흡족함. 째짐.


그래서 빨리 걔네 부모님이 뒤졌음 좋겠어

사고사 당해서 한방에 둘다 가버리는 것도 아주 괜찮고.


존나 태어난것만 해도 힘들고 억울한데

왜 누구는 좋은 집에서 가족뽑기 잘한채로 태어나지? 불공평하단 생각이 들어


그리고 저딴말 지껄이는 애들 보면 대가리 텅텅이라

하루빨리 걔네부모 다이다이해서 존나 슬프고 불행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