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 좋겠지만 안읽어도 상관없음 반출생이라는게 조금만 생각해봐도 너무 당연한거라서 그렇게 어려운 논리도 아니잖아 고통과 행복이 반복되는것보단 고통도 행복도 없는게 차라리 낫다 이거잖음 굳이 더 심오하게 이해할 필요까진 없는듯 물론 심오하게 파고들어도 나쁠건 없구
그 자명한 명제를 받아들이기 싫어서 온갖 구색한 변명은 다 갖다붙이는게 사람
키배 뜰 때 어버버하지 않으려고 읽는 것
논쟁에서 이기는 법을 알고 싶으면 반출생 자체보다는 철학적 배경지식을 다양하게 늘리는 게 나을 거 같기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