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 좋겠지만 안읽어도 상관없음
반출생이라는게 조금만 생각해봐도 너무 당연한거라서

그렇게 어려운 논리도 아니잖아
고통과 행복이 반복되는것보단
고통도 행복도 없는게 차라리 낫다 이거잖음
굳이 더 심오하게 이해할 필요까진 없는듯
물론 심오하게 파고들어도 나쁠건 없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