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지 않는게 낫다고 삶의 근본적인 문제에 아예 종지부를 찍어버리셨네...
더 이상 철학이 인간의 삶에 실존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없다는걸 다들언제쯤 인정할지 에효...
사실상 철학은 니체이후로 방향성을 상실했다
그후로 실존주의니 뭐니 나오긴 했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실존적 불안에 떨고 있다.
이제 철학이 해줄 수 있는건 삶이 근본적으로 불합리하단 점을 자각하게 하고 실천적으로 그러한 부조리를 재생산하지 않도록 안내함에 있다
그외에 나머진 부가적인 사고놀이일 뿐.
더 이상 철학이 인간의 삶에 실존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없다는걸 다들언제쯤 인정할지 에효...
사실상 철학은 니체이후로 방향성을 상실했다
그후로 실존주의니 뭐니 나오긴 했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실존적 불안에 떨고 있다.
이제 철학이 해줄 수 있는건 삶이 근본적으로 불합리하단 점을 자각하게 하고 실천적으로 그러한 부조리를 재생산하지 않도록 안내함에 있다
그외에 나머진 부가적인 사고놀이일 뿐.
토머스 리고티 <인간종에 대한 음모>까지는 읽어야 반출생 다 마스터했다고 할 수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