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너타의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

에밀 시오랑의 태어났음의 불편함

토머스 리고티의 인간종에 대한 음모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정도는 읽고 오자.

지 난독증 환자 인증하면서 부들대지말고.



못생겼으면 애낳지마라,

돈없으면 애낳지마라,

어떤 국가에선 애낳지마라,

이렇게 키울거면 낳지마라 등등

조건부 출생 붙이면서 유사 우생학하는 출생주의자들 주제에

어디서 지가 반출생한다는 머리 빈 깡통 굴러가는 소리 하지 말고.

진짜 반출생주의자들 쪽팔려서 반출생주의도 얘기하지 못하겠다.



반출생주의 책 안읽어도 될수있다는 개소리들이 자주 보이는데
내가 기본적 책들은 읽고 떠들라는 이유는 위에서 말한 조건부 출생주의자들이 자칭 반출생주의자들의 대부분이니까 하는 말임.

왜냐면 출생이 생물체 본능에 각인된 특성이라 반출생주의를 사람들이 진짜로 이해하는것에  매우 큰 장애물이 되고 있음.
인간 본능 자체를 거부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반출생주의의 이해는 대부분 오해로 빠짐.


고로 반출생주의는 그 개념을 명확하게 책을 통해 교육해낼 필요가있다.
조건부 출생 떠들면서 삶이 힘들다 징징대는 자칭 반출생주의자들은 사실 그 누구보다도 더 나은 삶을 갈망하는 역설적인 출생주의자들이고 결국엔 삶 예찬론자들임.

존재하는게 가치있냐, 가치가 없냐의 양자택일 문제인데 조건부 출생달고 반출생 좋아요 하는 뇌세포 부족한 회색분자는 있을 필요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