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문화 자체가 역겹고 미개해서 애 안 낳거든.


애초에 자식이 소중하다고 생각한 적도 없고 자식이 태어나서 고통받든 말든 그런 도덕에도 관심 없어.


그저 번식 본능이 더럽고 출산 행위 자체가 벌레들이나 하는 짓거리로 보여서 안 할 뿐이야.


애 낳는 거 바퀴벌레 알 까는 것과 비슷하게 소름끼치도록 징그러워 보여서 극도로 거부감 들어.


또 내가 애 안 낳음으로써 이 쓰레기 지구에 인구가 조금이라도 덜 늘어난다는 생각으로 출산 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