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은 그냥 사회적으로 굳어진 틀을 깨는 수많은 것들 중 하나일 뿐임
우리가 어릴 때부터 세뇌당한 부모님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님은 널 사랑하셔, 부모님 말 잘 들어야지, 효자효녀네 이런 세뇌를 깨고
부모는 대충 주위에서 결혼하라니 결혼하고 애 낳으라니 낳은거 뿐이구나, 자식을 낳는다는게 어떤 의미인지도 모르고 그냥 별 생각없이 낳은거구나 이걸 깨닫는 수단에 불과함
북한주민들 중 한국미디어를 본 사람들 중에서 이거 다 조작이고 거짓말이다 하는 부류와 남한은 이렇게 잘 살고 북한이 조작한거구나 하는 부류로 나뉘는 것 처럼
반출생주의 주장이나 서적은 그저 계기에 불과할 뿐 그걸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사람에 따라 다름
단지 부모에게 사랑을 받고 아무런 불평불만이나 고생없이 산 사람보다는 가정환경이 불행했고 삶을 고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반출생주의에 공감하는 비율이 많을 수 밖엔 없는거고
어려운 것도 아니고 그냥 조금만 생각해 봐도 알 수 있는 거라 거창한 거 아니긴 하지.
사회적 세뇌를 부정하는 사람일수록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은 것도 맞고.
스스로 똑똑하다고 착각 좀 하지 마라. 백번 양보해서 사람들의 보편적인 상식이 너의 말대로 세뇌에 의한 것이라 쳐도, 반출생주의는 결국 삶은 고통이고 출산을 하면 안 된다고 주장을 하게 됨으로써 개소리로 밖엔 볼 수 없는 것이다.
어디에도 똑똑하니 어쩌니 하는 말이 없는데 너무 자격지심 심한거 아님? 북한에는 김정은이 절대적으로 옳고 이슬람에서는 알라와 쿠란이 절대적으로 옳음. 그 사회의 구성원이 이걸 부정하는게 지능문제와 관련이 있음? 그리고 반출생주의자들이 출생주의자들을 대상으로 출산을 하지 않도록 강제하도록 하는게 강요지 반출생주의자들이 출생주의자들에게 대체 무슨 강요를 함? 그냥 본인 생각을 말 하는거 뿐이지
상철아 너나 좀 똑똑하다고 착각하지 마라. 만약 세뇌당했다고 가정하면 세뇌당했으니까 개소리로 보이는 거지 니 생각이 진리라서 그런 거냐? 그리고 보편 상식이 동의 없이 죽음 같은 리스크를 강요하면 안 된다는 거니까 출산을 하면 안 되는 거다. 니가 죽기 직전에 내 삶은 행복뿐이다!! 꾸에엑!!하고 뒈져도 논점이랑 전혀 상관 없다. 왜 니가 제일 바보인 걸
반출생주의는 몇 천년 전 그리스 궤변론자들의 말장난이나 금욕주의에서 조금도 더 발전하지 않았음. 너희들 수준이 현대 문명이 버거운 새끼들이란 것임. 반출생주의는 어디까지나 하나의 도덕 윤리에 지나지 않는다는 한계가 있음. 그것만 봐도 너가 얼마나 역사나 윤리학 및 철학의 계보를 공부하지 않았는지 알 수가 있는 것임.
상철아 너가 대체 뭘 지지하는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그것도 하나의 도덕 윤리가 아니냐?? 너도 결국 남은 진리가 아니고 아무튼 나는 진리다 이 말하는 거 아니냐?? 니 생각도 진리가 아닌 걸 인정한다면 대체 왜 이렇게 아득바득 우기냐??
상철아 다 한계가 있고 그걸 모르는 게 아니다. 너야말로 너만 다 알고 혼자 똑똑하다고 착각하지 마라. 너는 결국 너 취향에 맞는 도덕 윤리만 편식하는 거다. 물론 누구나 그러겠지. 근데 너 같은 애들은 문제가 남은 뭣도 아닌 게 왜 깝치냐고 일갈하면서 지만큼은 뭐라도 되는 줄 안다는 거야. 상철아. 허무주의 밀거면 니 생각도 허무하다는 걸 인정하고 꺼져라
너의 주장이 틀렸다고 반박하는데에 어떤 도덕 윤리를 갖다 댈 필요가 하나도 없는데? 너가 틀렸다고 해서 내 말이 진리라고 한 적도 없는데?
상철이 너가 모든 도덕 윤리를 일관적으오 똑같이 보고 똑같이 비웃는다면 그리고 너 자신이 그래도 된다는 도덕 윤리조차도 비웃고 그 모순 속에서 살다 죽겠다면 그건 너 자유다. 근데 이렇게 비일관적으로 왠지 거부감 드는 거는 허무하다고 조롱하고 왠지 땡기는 건 날름 쳐먹는 너 모습은 많이 없어 보인다 너가 철학 논할 자격이 있냐
상철아 그렇게 꼴같잖은 자존심이 내세우는 게 단지 너의 직관만이 전부라면 너를 인간 대접 안 한다고 해서 절대적으로 나쁘단 우주대원칙도 없으니 그래도 뭔 문제겠냐. 그냥 이기주의 밀면서 내 관점에선 미래 세대만도 못한 너 따위를 나를 위해 희생시킨다 한들 뭐가 문제겠냐
상철아 철학은 결국 틀이고 허무주의도 틀이다 지금 너가 입을 털든 손을 털든 너의 모든 생각도 진리란 법 없다 그런데도 왜 넌 남 생각을 까내릴 때만 허무주의식 도덕무용론으로 나오고 너의 생각에는 절대 적용 안 하냐? 너가 정말 너 생각도 진리 아니라고 믿으면 왜 그런 개소리에 집착하냐?
맞음. 별로 문제될 것 없음. 하지만 내가 이기적인 사이코패스라 하더라도 그게 반출생주의가 옳다는 반증이 되진 않음.
의무론 실용론 같은 철 지난 도덕 담론은 하지 말자는 것이지. 실용주의나 포스트 모더니즘 같은 현대 철학은 도덕 윤리에 얽매이지 않고도 철학적 대화를 할 수 있음을 보여줌. 내가 진리라고 한 적 없음.
실용론 X → 공리론 O
상철아 그러는 지금의 너가 옳다는 증거는 대체 어디에 있냐?? 이쯤 됐으면 모순 가지고 고집 좀 작작 부리면 안 되겠냐?? 너가 지금 도덕윤리에 얽매이지 않고 지껄이는 거면 옳은 거는 알 바는 아닌데 대충 뇌 비우고 너 꼴리는 대로 지껄이는 중이라고 말하고 있는 거냐?
상철아 너 스스로 너의 주장이 무시해도 좋은 개소리라고 지껄이고 있다는 걸 정말 모르겠냐?? 도대체 왜 진리는 없는데 이런 내 말은 진리라는 식의 개소리에 집착하는지 그것만 좀 말해봐라.
난 도덕적으로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 아님. 그것보다는 반출생주의의 논지가 참이냐 거짓이냐를 따지고 싶을 뿐임.
상철아 직관적으로 걸리는 부분에 대해서 걸리기 싫으니 그냥 그렇다고 지껄이고 으쓱거리는 철학은 반대 입장에서도 똑같이 대우하면 그만이고 뭔가 논할 여지가 없단다. 그래서 허무주의 같은 게 한계가 있고 진리가 있든 말든 진리가 있는 것처럼 논리를 전개하는 거다. 넌 허공만 붙잡는 거야.
반출생주의는 도덕윤리고 가치판단인데 도대체 뭔 참 타령을 하고 자빠졌냐?? 포스트 모더니즘 어쩌구할 때 좀 싸했는데 넌 이게 과학 같은 걸로 참 거짓을 알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하는 거냐? 대체 어디서 뭘 배운 거냐.
상철아 이 기회에 배우고 가라. 반출생주의 같은 도덕윤리사상은 그게 사실판단 결과 참이라서 추구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이미 잠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실천 중인 도덕윤리원칙들을 따르고 있기 때문에 그 연장선에서 출산에도 적용해야 일관성이 있어 보인다는 거다.
그러니까 하나의 도덕 윤리에 불과하니까 그게 옳다고 믿고 싶은 새끼들만 믿으면서 살다 뒈지면 됨.
너는 지금 모든 도덕윤리 전체를 공격하는 거야. 내가 널 인간 취급 안 하고 편법적으로 가해한다고 해도 그게 옳지 않다는 객관적 진실 따위는 없어. 근데 왜 넌 너 유리한 대로만 취사선택하는 거냐?? 그렇게 모든 도덕윤리에 지껄이고 다니든가 뭐 어쩌라고?? 대체 진짜 죄가 되는 게 뭔데??
완벽하게 윤리적으로 살 필요가 없음. 너도 자잘한 불법행위나 부도덕한 일 하고 살면서 그런 주장을 하잖아? 그게 더 일관성 없어 보이는데? 일관성 없는 것처럼 보여도 상관 없이 잘 사는 사람이 더 많기 때문에 반출생주의는 결코 주류가 될 수가 없음.
상철아 너는 지금 '쟤들 말은 허무한 가짜 진리지만 내가 입 터는 건 허무하지 않은 진리'라고 너가 개소리하는 게 옳다는 그런 이상한 사상을 믿고 있는 거다. 너 자신한테 할 말을 왜 남한테 하냐. 괜히 개소리하러 기어오지 말고 너만 그렇게 믿고 살다 뒈져라.
주류가 되든 말든 뭔 상관인데 대체? 이젠 주류여야만 옳다 다수결로 정해야 옳다 뭐 그런 진리가 있다고 우길 셈인
적어도 너 같은 궤변이 틀렸다는 것은 지난 몇 천년 간의 철학적 담론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보면 알 수 있음.
상철아 너가 말 한 마디 한 마디 할 때마다 "내 말도 사실 가치 없는 개소리지만 나는 그냥 배설할 거고 너넨 들어야만 한다!!"고 박박 우기는 걸로 보이는데 대체 뭔 대접을 바라고 이러는 거냐?? 아니 뭔 가치판단이 뭔지도 모르면서 궤변만 늘어놓고 자빠졌냐??
주류가 되고 정론이 되어야 비로소 개소리라는 오명에서 일단 벗어날 수 있겠지?
철학적 담론이 발전한 결과 반출생주의 같은 게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는 거겠지. 이기적인 행동이 맞는데 넌 도대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철학 담론 떠들고 무게 잡냐??
다양한 사상은 언제나 돌고 도는 것임. 일례로 개인주의 사상은 근대 이후에 나온 것만으로 볼 수 없음. 고대 중국에서도 그런 사상은 이미 있었음.
상철이 같은 것들한테 오명 얻으면 어쩔 수 없지.
그리고 어떤 진리가 있어서 특정한 조건에 노출된 똑똑한 사람들만 진리를 볼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 어이가 없다. 그냥 너가 불행한 가정, 불행한 유전자를 타고 난 것인데 좋은 부모, 행복한 인생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삶은 고통이라고 강요하는 게 문제라고. 너가 불행하니까 남도 불행해야한다고 개소리를 하니까 꼴보기가 싫은 것임.
그래서 너는 반드시 그 생각을 늙어 죽을 때까지 유지할 거라는 게 진리고, 너의 후손은 다 너처럼 행복하다는 게 진리냐? 애초에 니가 그렇게 행복에 겨우면 도대체 왜 여기까지 기어와서 거품 물고 있는 걸까??
상철아 너도 삶의 공허를 조금이라도 느끼고 뭔가 불안하니까, 자기 확신을 위해서 아니라고 악 쓰려고 굳이 기어오는 거 아니냐?? 행복하면 더 죽기 싫겠지 행복해서 너무 죽고 싶다는 사람이 있냐?? 넌 할 수 있으면 죽음의 공포 속에서도 죽을 때 알 내놓는 바퀴처럼 애 까겠다??
나도 삶의 공허함을 느끼지만, 삶이 즉 고통이라고 보진 않고 출산을 죄라고 생각하지도 않음. 허무주의자가 곧 반출생주의자가 될 필요는 없음.
상철아 너가 행복하든 불행하든 이 문제랑은 전혀 상관이 없단다. 너 독설 보면 막 그렇게 행복해보이지도 않고 너 인생이 과연 행복으로 마무리될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너 자손은 불행할 수 있다는 미래 가능성을 절대 부정 못하거든. 그럼에도 자손한테 리스크를 강요할 때는 유전자 복사하고 싶은 너의 이기심 말곤 그럴 이유가 없지??
불행할 가능성도 있지만 똑같이 행복할 가능성도 있기에 자식을 낳는 것은 죄라고 볼 이유가 없음. 내가 내 이기심으로 자식을 낳는다고 한들, 그걸 죄라고 볼 이유도 없음. 그리고 행복하든 불행하든 이 전혀 상관이 없다면 내 자식이 불행할 가능성이 생기든 말든 그건 무슨 상관?
너가 너 이기심 때문에 죄라고 보고 싶지 않은 거지 이유가 없어서 그러는 게 아니다. 너는 너가 적용하고 싶은 부분에만 도덕윤리허무주의를 내세워서 죄가 아니라고 지껄이는데 너가 휘두르는 그 칼은 너가 지키고 혜택 보고 있는 모든 부분에도 적용 가능하단다
반출생주의가 옳고 자식을 낳는 것이 죄라면 난 처벌받아야겠지. 근데 도대체 누가 날 처벌할까? 하나님?
와 이젠 처벌이 없으면 잘못이 아니다?? 넌 처벌 없을 정도로만 괴롭혀도 되겠네?? 뭐 이런 새끼가 다 있냐??
처벌 안 받을 정도로 괴롭히는 건 문제 없지. 처벌 받을 일이 아니니까. 뭐가 문제임?
처벌 안 받을정도로 괴롭히는 건 뭐지? 괴롭히는 건 처벌 받는데?
저 도태남 새끼한테 물어봐.
여기서 아주 개지랄을 쳐놨구만
1.217 동원해서 1인 2역 작업했구만? 실시간 댓글 알림만 쳐다보고 있는 정공 새끼가 꼴에 시간 간격 두면 안 들킬 줄 알았나 보지? ㅋㅋ 정공이라 감 다 잃었나 본데 너 같은 병신 새끼 말고 누가 저딴 말을 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