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와서 목적도 결실도 없이 성질내고 있을 인물이란 걸 알았다면
반출생주의자가 되었겠지.
엎질러진 물은 행주로 닦아버리면 되지만
태어나버린 사람은 닦아버릴 수 없으니 애잔하다.
ㅠ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