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싸질렀다면 똥은 치워야지.
어차피 모두가 일찍 깨달을 수는 없는 노릇이니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그 아이가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

그리고 그 아이로 끝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