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면 숨막혀서 포기한 사례가 엄청 많다.
이산화탄소가 쌓이지 않더라도,
산소 농도 급격히 떨어지면 질식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고 한다.
기절까지 도달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 것 같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것처럼 숨막히는 걸 인식도 못하고
편하게 있다가 한순간 필름 끊기는 게 아니라,
산소가 일정치 이하까지 떨어지면 급격하게 숨이 막히고
공포가 밀려온다고 한다.
어지간한 정신력으로는 저것도 못하나 보다...
씨발 내 마지막 희망이었는데.
현장에서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 풍선 안에서 장난치던 어린이들은 그 자리를 미쳐 빠져나오지 못한 거고,
청소년들은 아직 공황 발병이 되지 않은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걸로 보인다.
성공한 성인들은 애초에 정신력이 엄청나거나, 체질적으로 숨막힘에 대한 공포를 잘 참을 수 있는 사람들인 것 같다.
공황 억제하는 여러 방법들을 동원해도 자의로 성공하는 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닌 듯 하다...
이산화탄소가 쌓이지 않더라도,
산소 농도 급격히 떨어지면 질식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고 한다.
기절까지 도달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 것 같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것처럼 숨막히는 걸 인식도 못하고
편하게 있다가 한순간 필름 끊기는 게 아니라,
산소가 일정치 이하까지 떨어지면 급격하게 숨이 막히고
공포가 밀려온다고 한다.
어지간한 정신력으로는 저것도 못하나 보다...
씨발 내 마지막 희망이었는데.
현장에서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 풍선 안에서 장난치던 어린이들은 그 자리를 미쳐 빠져나오지 못한 거고,
청소년들은 아직 공황 발병이 되지 않은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걸로 보인다.
성공한 성인들은 애초에 정신력이 엄청나거나, 체질적으로 숨막힘에 대한 공포를 잘 참을 수 있는 사람들인 것 같다.
공황 억제하는 여러 방법들을 동원해도 자의로 성공하는 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닌 듯 하다...
아니 삶 자체가 고통이라면서? 그 잠깐의 고통이 삶을 완전히 끝내고 그토록 좋다는 비존재가 될 수 있는데 뭘 망설이는 것임? 아주 모순적이네.
죽은 상태의 고통 <<<<<<<<< 삶의 고통 < 죽음의 고통이기 때문임 도대체 이 도식을 이해 못하는 이유가 뭐냐??? 진짜 출생주의자들은 저능아들만 있는거임??? 설명좀 해봐
저 뒤의 두개의 순서가 바뀌는 순간 그사람은 자살을 하는거다
삶이 고통이라는 말도 틀렸지만, 죽음의 고통이 삶의 고통보다 크다는 게 말이 안 됨. 고통 없이 죽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음. 총을 구하기 어렵다면 초고층 빌딩에서 투신하면 됨.
(모두의) 삶이 고통인 것이 아니라, (너같은 열등한 유전자를 가진 도태된 인간의) 삶이 고통인 것임. 본인의 주관적 경험을 일반화하며 잘 살고 있는 사람들을 질투하지 말길.
말을 그냥 생각없이 싸지르네 씨발 죽는게 쉬우면 너부터 좀 해봐 병신아 이 개새끼는 그냥 현대의학으로 인정된 정신병까지 부정할 놈이네
니 자식이 도태인간으로 태어나지 않을 보장은???
출산충들은 도태얘기 안하면 할말이 없나? 내가 도태인간이건 말건 반출생주의의 논지에 타격 1도 없어 멍청아 이게 바로 메시지를 반박 못하니 메신저를 반박하는거야
난 죽는 게 쉽고 고통스럽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죽기 싫은데? 삶이 고통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계속 살고 싶은데?
삶이 살만하다는 주관적 경험을 너야말로 일반화하지마라.
죽는게 쉽고 고통스럽지 않다는 심지어 경험도 아니고 니 그 빡통대가리에서 나온 망상일 뿐이고
그 메시지가 참인지 거짓인지는 수학적으로 판별하기 어려우니 누가 말하는지를 보면 간접적으로 개소리인지 보편타당한지 알 수 있음. 반박 못 하는 게 아님.
삶이 살만하다는 것은 너희들이 계속 살아가고 있는 걸 봐도 알 수 있는 것임.
진짜 뇌피셜밖에 말할줄 모르는 새끼네 그건 누가 정했고? 인류최고지성 물리학자들이라도 얘기한거면 인정한다.
물론 죽음의 고통을 이겨내지 못했으니 말 자체는 틀리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근데 그게 삶의 고통을 정당화해주진 않아
너가 주장하는 것들은 권위있는 과학자들이 밝혀낸 사실이라도 됨?
피차 어떤 발언의 권위를 따질 형편이 안되니까 그 헛소리는 접어두라는거다. 그리고 출생주의자는 dna를 잇고 반출생주의자는 도태되기 때문에 (생물학적으로) 그런 부분에서도 불리하고. 베너타 책은 읽어봤을거라 믿는다
그리고 그런 식이면 더 똑똑한 사람인지 무슨 방식으로 측정하나? 수능? 공무원시험? 아이큐 테스트? 1점만 차이나도 그사람은 발언권을 잃는가?
너도 뇌피셜로 지껄이면서 나한테 왜 뇌피셜이라고 함?
팩트와 주장을 지금 구분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소리가 나오는것.
상철아 자살조장은 범죄다 선 넘지 마라 상철아 그렇게 백날 공허한 속 채우려고 남한테 상처 입혀봤자 그 속이 해결될 것 같냐 너가 어린 시절 입은 영혼의 상처가 뭔지를 용감하게 직시해야 한다 그게 심리치료 첫걸음이야 분명 너가 이렇게 된 트라우마가 있을 거다
상철아 거짓 속에서는 진실을 찾을 수 없다 상철이란 이름도 가명이겠지만 분명 너가 겉만 치장하는 궤변이나 자기 포장에 집착하게 된 본질적 이유가 있을 거다
인류가 자발적 멸종을 해야한다는 반출생주의 같은 개소리를 하는 너가 진짜 반인륜적 범죄자 아님?
병신이 지랄하네 ㅋ
도태된 새끼가 아니였으면 발출생주의를 옹호할 이유가 전혀 없는데 뭔 타격이 없어이지랄 ㅋㅋㅋ병신
삶이 살만하면 아무 불평불만도 갖지 말고 살아야지 왜 다들 불평불만을 할까? 병걸린 사람들도 살만하니까 살겠네? 한번 앞에가서 말해봐라 계속 살아가고 있다=삶이 살만하다라고 단정할 순 없는 거임
그럼 너도 너희 부모한테 가서 죗값을 치르라고 말해봐라. 삶이 고통이라고 단정하는 것이야말로 비약이 심함.
이론적으로 말해도 아무 문제가 없는 말임. 다만 그로인한 감정싸움으로부터의 고통이란 현실적인 문제를 피하기 위해 말하지 않을 뿐
나도 병 걸린 사람들 살만하니까 산다고 생각함. 나도 괜히 싸우기 싫으니까 말 안하는 것일 뿐임.
아까도 말했지만 죽음 대신 삶을 선택한건 팩트임. 그러나 그것이 살면서 생기는 고통을 당연시할 근거가 되지 못한다고
왜냐하면 애초에 태어나는 데에 동의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너가 꾸준히 살아가는 것으로 태어남에 암묵적으로 동의를 한 것임. 언제든 너가 죽음으로써 너와 부모와의 불공정 합의를 파기할 수 있는데도 넌 삶을 택했음. 그건 사후 동의임.
안락사 합법화 해주면 바로 안락사하러감.
다른방법은 너무나 고통스러워보여서 실행이 불가할 뿐이지 계속 말하지만 그 계약을 이행한다고 해서 내용이 합리적인게 아냐.
불공정 계약을 울며겨자먹기로 한 경우는 역사적으로도 많았다.
왜 키배 뜨고 다니는지는 이해한다. 기분 좋을 때는 인터넷이 그런 거니까. 그런데 그 못된 행동들이 다 자기한테 돌아오더라. 나도 예전엔 개소리로 치부했는데 나이들수록 그 대가를 치루게끔 세상이 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구조적으로
다 자기자신한테도 상처주는 행위고 주변까지 힘들게 하는 성격으로 물들더라. 그냥 사랑해야 할 것들을 사랑하고 행복하려고 노력하고 살아라. 고통을 마주하면 다 의미없고 부질없다.
삶은 고통일 수밖에 없더라. 사랑하는 것들이 있다면 잃어버리게 되고, 그게 두려워 자기 자신만 사랑한다면 외로워진다. 모두가 늙고, 다치고, 병에 걸리고 죽게 된다. 100% 확정된 불행한 미래를 향해 가는 중인데 미래를 볼 수 없어서 막연하게 아직 크게 나쁜 일 생기지 않은 현재를 행복하다 여길 뿐이더라.
아주 확실하고 간단한 자살방법이 있는데 뭐하러 저짓을 하나.. 뭐 몰라서 그랬겠지만 한때 자살카페에서 신이 내린 방법이라 불리는 게 하나 있는데. 그때 나라에서 자살예방 정책한답시고 관련글을 다 밀어버리는 바람에 이젠 아는사람이 몇 안되노
그리고 저건 봉지 쓴상태에서 하면 무섭다고 포기한사람 ㅈㄴ많았음 그시절에도ㅋㅋ 이거도 누가 해결방법 올려서 캡처해놓고 그랬는데. 정 궁금하면 물어봐라 후회안할 자신 있으면.
그런 방법이 있다면 부디 알려다오. 안락사 단체에서 사용한 방법조차도 무섭고 고통스러우면 대체 어떡하란 말이냐...
알려 주긴 할거냐?
신이내린 방법 요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알려주라
알려주세요 제발
제발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사례할게요
제발 보신다면 ㅌㄹ @sldoal5959로 연락주세요 사례하겠습니다
저거 제대로 못해서 그런 거 아니냐? 숨 막힘 느끼는 건 틈을 제대로 안 막아서 그런 거고 제대로 하면 잠들 듯이 의식 잃는데 맘 약해져서 진짜 죽을까봐 순간 공포감 느껴서 실패하는 거라고 하던데
그 공포감이 산소 부족을 인식하기 때문에 그런 거라고 한다. 괜찮다가 일정치 이하로 내려가면 급격하게 몰려온다고. 전문가들은 금방이라고 하는데 실패자들은 속출하고 모르겠다. 상상만 해도 무섭네...
제논가스가 그 공포감과 질식감을 없애준다함
그건 말도 안 되게 비싸고 아산화 카트리지도 법으로 막아서 이제 못 구하잖아..
안락사 승인안되면 저거바께 답없는데
산소 농도를 많이 낮춰야함. 비닐봉지 타이트하게 쓰고 숨 쉬다보면 점점 이산화탄소농도 높아지면서 답답해지는 타이밍이 있거든? 그 때 연결해둔 헬륨 밸브 열면 바로 필름 끊긴다 한 번 경험해봄. 가족이 발견해서 곧바로 살아났지만… 근데 걍 머리에 비닐 싸매고 지랄 떠는 것 자체가 현타오고 웃김. 웬만하면 자살할 생각 하지 마라. 자살은 선택지가 아님.
혹시 보신다면 텔레 @sldoal5959 연락주세요 사례 정확히 듣고싶습니다. 부탁합니다
뭐 편하게 가는 법이 없너
그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