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게 강요하거나 사상 전파하는순간 종교나 다름 없음
그냥 조용히 본인들만 실천하면 됨
참고로 나도 삶이 고통인 걸 인정하고 자녀 출산 계획 죽어도 없음
굳이 낳아서 질병,사고,범죄,재해 등등 고통에 노출시킬 필요가 없기때문에
남들에게 강요하거나 사상 전파하는순간 종교나 다름 없음
그냥 조용히 본인들만 실천하면 됨
참고로 나도 삶이 고통인 걸 인정하고 자녀 출산 계획 죽어도 없음
굳이 낳아서 질병,사고,범죄,재해 등등 고통에 노출시킬 필요가 없기때문에
전파하는 행위 자체로 종교와 묶여지진 않음. 종교는 믿음의 세계임. 반출생주의는 논리의 세계고.
조용히 실천하는 자도 있고 전파하는 사람도 있지.
반출생을 동의하는 입장에서나 논리지 와닿지 않는 사람들에겐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나 다를바 없음
철학을 퍼뜨리는 게 종교와 동일시 될 수는 없다. 그렇다면 베너타나 리고티, 다른 철학자들이 자신들의 철학을 사람들에게 책으로 보여줄 이유도 없지. 소크라테스는 저잣거리에서 길 가는 사람들을 붙들고 철학 배틀을 했다는데 그럼 소크라테스도 강요했다고 할 텐가? 인간은 입에서 입으로 지식을 전파함으로써 지금에 이르렀다. 이제 와서 인간이라는 종의 초석을 다진 그런 본능을 억누르라는 것이야말로 강요가 되지 않을까?
퍼뜨리는것과 너희처럼 출산범이라고 범죄자 취급하면서 무조건 혐오하는건 다름
나는 출산범이라거나 범죄자 취급은 하지 않았다. 전체로 싸잡아묶지 마라. 그러나 태어날 아이가 해악을 입는다는 것은 명확히 사실이므로 그렇다고 말하는 건 절대 혐오라고 할 수 없다. 사실을 말하는 게 어떻게 혐오인가.
그리고 '남들에게 강요하거나 사상 전파하는순간'이라고 해놓고 이제 와서 '너희처럼 출산범이라고 범죄자 취급하면서 무조건 혐오'라고 하는 건 모순이 아닌가? 본문에서는 분명히 아예 반출생주의 사상 자체를 남들에게 전파하지 말라는 뉘앙스로 써놓고 왜 갑자기 혐오 문제로 돌리는가?
종교쟁이들도 사람들이 싫어하는데 예수천국 불신지옥 외치면서 관심 없는 사람들한테 전파하고 강요하잖아 그래서 종교랑 다를 바 없다 표현한거고 베너타가 주장 한 내용을 혐오라고 한적 없음 베너타는 출산이 범죄라고 말하지 않음 너네나 그렇지
나도 출산이 범죄라고 한 적 없다. 다른 갤러들은 모르겠지만, 너가 다른 갤러들과 선을 긋는 것처럼 나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갤러들과 선을 긋는 바이다. 그리고 베네타는 범죄라고 한 적은 없어도 해악이라고는 했다. 나도 해악이라고 생각한다.
응 그니까 해악이라 생각하면 다른사람 범죄자 취급 하지말고 혼자 조용히 실천하면 됨 본문 내용을 또 반복하게 만드네..
정확히 하자. '다른 사람을 범죄자 취급'만 하지 않으면 되는 거냐? 아니면 '퍼뜨리는 것' 자체도 포함해서 종교적 행위란 거냐?
대답 다 한 거 같은데 또 말꼬리 물고 늘어지네 진짜 이해 못해서 그런 거 같으니 대답해주겠음 이미 타인들에게 무언가를 하지 마라 라고 하는 거 자체가 강요이고 종교성을 띔 철학은 그냥 이러이러 하다 하고 판단은 사람들에게 맡기는거지 무조건 내 생각이 맞으니 실천해야한다고 주장하지 않음 공감을 받거나 공감을 못받거나 근데 반출생은 그냥 아예 답정너야 해악이니까 하지 말라고 하잖아 그나마 베너타는 너희와 다르게 사람들 범죄자 취급 하지도 않을 뿐더러 혐오 도 없음 그냥 점잖게 책 써서 본인 사상 전파 함 신사다운거지 나도 베너타 생각에 동의 하는 입장이고
강요할 이유는 없지만 낳지 않는 게 좋다를 전파하는 게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인과적으로 생각할 때 여러가지 장단점은 있겠지만 그게 입을 닫아야 할 이유라고 생각하지 않음) 반출생주의=진리 뭐 이런 식의 생각도 있었는데 그건 종교와 다를 게 없고
굳이 꼰대들에게 반출생주의 강요나 전파할 필요는 없지. 출생과 출생주의자들을 비판하기만 하면 종교적이지 않으니 그렇게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
출생주의자들 중에 비이성적인 사람들도 많지만 그건 원래부터 대부분의 인간들이 그래 왔고 이 갤에 보이는 여러 글을 살펴 봐도 별 다를 건 없어 보임 한국 문화 자체가 너무 후지게 느껴지고 대부분은 거기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거 같음 (비이성 강한감정 비분석적사고 집단주의 스스로생각하지않음 동조심리 권위주의 허영심 규정짓기감정이미지와엮음-비분석적사고-약한비
판력 성급한판단 조심성유연한사고부재 인과적사고부재 반성적사고부재 진실거짓에대한무관심 무비판적수용 너무쉽게무언가를믿어버림 차별 약한정신 비굴함 빠른포기 합리화 이해심x신경질) 아이 낳는 게 아이입장에서 좋지 않은 일일 수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당사자간의 문제고 남이 강제하거나 비난할 일인지는 모르겠음 다만 억지부리는 인간들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궁금
하고 좀 역겹게 느껴지기는 함 차라리 솔직하게 이기적임을 인정하는 게 나아보임 그렇지만 현재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상황을 안다면 어리석다고 생각되기도 함
획일적 당위적사고 감정적비난 의문x 개인 자유 비존중
전파하는것까진 잘못이 아닌데 이것저것 상대가 안받아들인다고 비난하며 강요하는 새끼는 병신이라고 생각함
강요랑 알리는 거랑 구분좀 하자
너 얘기처럼 굳이 피곤하게 저능한 것들 설득할 필요도 없고 전파나 강요하면 종교적이게 되니까 굳이 강요하거나 전파할 생각 따윈 없다만 출생주의자들이 멍청하고 미개하게 보여서 비판하고 싶단 마음 드는 건 어쩔 수 없지.
비판,비난,혐오를 합리화 하지말자 상철이가 너희들한테 괜히 도태냄새 난다고 하는게 아니야 페미들이 자기관리 열심히 하는 여자들한테 탈코르셋 강요하고 오지랖 부리는 행태랑 크게 다를 바 없어보이거든 남들한테 낳으라 마라 강요하면서 고나리질 하지 말고 각자 앞가림들이나 잘하자
210 100 아이피 뭔가 이상해서 보니까 이 새끼 상철이네 씹 ㅋㅋ
너도 강요하지 말고 니 생각 혼자 실천하면 된다 도대체 강요하는 게 누구나? 뭐 납치해다가 부랄 따냐? 전파가 강요면 너도 강요다
댓글 훑어 보니 알겠네 또 1인 2역이냐? 아수라 백작이야 뭐야
의무론, 비결과주의 자체가 도덕규범을 강요해야만 하는데 왜 니 생각대로만 씨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