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본인들만 반출생주의 실천하면서 출산이나 출생주의를 비판하면 돼.
그럼 종교적인 느낌 없이 반출생이 옳다는 주장을 입증할 수 있어.
솔직히 반출생주의자 본인들만 실천하면 되고
저능한 출생주의자들에게 일일이 받아들이라고 설득할 필요는 없는 이유가
출생주의자들은 사고방식이 편협한 꼰대들이기 때문에
지능 떨어지는 꼰대들 대상으로 괜히 설득하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야.
그러니까 반출생주의 전파하거나 강요한다고 에너지 뺄 필요 없어.
근본적인 문제가 뭔지조차 모르는데 논리적으로 얘기한다고 알아듣기나 하나? 소 귀에 경 읽기지.
결국 본인들만 반출생주의를 실천하면 되고
이와 동시에 출산이나 출생주의를 노골적으로 비판하면 그만이라는 결론이 정답이야.
반출생주의 퍼질까 겁내는 새끼들이 와서 분탕치니까 그런거지 여기서 반출생주의자끼리 노는건데 뭐
개인의 양심보다 다수가 우선이라면 대체 우리에게 양심은 무엇에 쓰라고 있는 것인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단 한 사람의 양심적인 사람이다. / 《시민불복종》, 헨리 D. 소로
반출생주의가 경쟁 사회에서 도태된 인간 쓰레기들의 종교라는 노골적이고 적나라한 비판을 받으면 넌 왜 발작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