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말리리. 너의 그 천성을
나는 너가 대댓으로 따박따박 글쓰는거보니까 가슴이 찡 하더라.
어쩌면 이 아이도 태어나지않았다면 이렇게 고통받지 않아도 될텐데.
왜 원치 않게 태어나서 이 오두막집에 와가지곤 너의 망가진 모습을 많은 사람들이 보게 하는거니?
난 마음이 아프다 상철아.
너의 댓글속에는 한 아이의 절규만보인다
나도 괴롭고 모두가 괴롭다.
더 망가지지말고 살어라. 난 반출생을 강요하진 않아.
그냥 내가 하고싶은말은 이거 하나다
더 이상 스스로를 괴롭히질 않았으면 좋겠다 상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