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자기가 "절대영도는 −273.15°C" 같이 과학적으로 약속된 말만 말하는 것도 아니면서 그러지 않으면 다 개소리..?

왜 저렇게 자기모순적인 자기만의 믿음을 타인을 공격하는 것에만 써먹는지 모르겠음.. 그렇게 열심히 비꼬기만 하는 자기 말도 다 개소리인데.. 왜 그렇게 자기 자신한테만 한없이 너그러운지..

이해할 수는 없지만.. 그냥 타인을 논리적인 척 공격하고 싶은 병적 욕구 때문에 아무렇게나 고른 믿음일듯.. 계속 자기는 객관적인 양비론자인 척하면서 편파판정하는거 보면..

적어도 반출생주의자들은 자기 믿음에 따라 아이를 낳지 않는 한.. 저렇게 꾸준하고 집요하게 타인을 정신적으로 괴롭히면서 만족감 느끼는 변태 어그로꾼보다는 당당한 사람들임..

못나서 반출생주의 믿는 거라는데.. 같은 논리로 저 어그로꾼은 이미 애를 낳았거나 아직 안 낳았지만 너무 낳고 싶어서 저러는 건지도.. 근데 다른 어떤 출생주의자도 저렇게까지 장시간 쫓아다니면서 발작하진 않으니까 저 어그로꾼만 뭔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봐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