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인터넷문화 씹창내놓은 직접적인 원인임
본인들이랑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 주장하는거 못 견뎌하고 내쫓고 나랑 생각 같은 사람들만 어화둥둥하는거
덕분에 인터넷커뮤들 죄다 파편화되서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좆목하다 지들도 지겨워서 더 안들어오다 망하는게 어디 한둘임?
그리고 대체 누가 유저들에게 다른 유저들 주장을 막을 권리를 줬음?
도배하고 광고하고 음란물 올리는거 삭제하는거 위임받은 인간들이 지들 입맛에 맞는 주장들만 살리고 본인들 기분내키는대로 삭제하는거 이게 정상임?
이상론적으로는 공감함.. 근데 아예 손 놔도 분탕 피곤해서 다 떠나는 건 같음.. 저런 분탕 목적이 그거고..
지금은 통제가 문제가 아니라 아예 관리를 안 해서 문제라고 봄..
그리고 숫자의 폭력을 제어할수 없는 이상 샐러드볼처럼 나뉘는게 반드시 나쁘다고 할수도 없음.. 왜 각 갤이 따로 있는지 생각해보면 간단함.. 좆목의 문제는 갤주제에 관심이 없어진다는 거지.. 저런 분탕도 갤주제에는 관심이 없음.. 그냥 논리적인 척 궤변으로 타인 공격하는 것만 관심 있지..
너가 말하는 관리란게 뭔데? 반출생에 동의 안한다고 30일 차단 먹이는거?
동의 안하는것만으로 차단은 너무하지.. 근데 우린 사람이니까 보면 알잖음.. 순수하게 반박을 하고 싶은건지 나쁜 목적이 따로 있는지.. 글고 그걸 잘 판단하는 사람이 완장차길 바라는수밖에 없지..
그걸 어떻게 앎? 관심법으로? 겉으로야 분탕질 너무 심해서 차단합니다 이래놓고 내 마음에 안들면 분탕임. 내 말에 반대하면 분탕임 이러는 주파딱들 어디 한둘임? 관리하는 사람이 없으면 하고싶은 말이나 마음대로 할 수 있지. 다른 주장이 마음에 안든다고 내가 하고싶은 말도 못하고 개백수완장년 눈치나 보면서 후빨하는게 더 낫다는거엔 동의못함
글고보니 좀 아이러니한 문제네.. 반출생반대자들이 하는 말대로 닥치고 찌그러져 있으려면 오히려 다 차단이 맞지 않나.. 욕먹는거 감수하고 될때까지 설득하려면 계속 받아줘야하고.. 근데 그렇게까지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한다는 사람은 안 보이는 듯..
보통 정갤 버리고 마갤 만드는 이유가 그게 그나마 관리가 돼서 아닌가.. 그나마 한명이 그러니까 이정도인거고 원래 변방갤이라 이정도지.. 어떤 체제든 완벽한건 없고 균형이 중요한 법 아니겠음..?
신념에 따라 옳은 말을 했는데 차단당하면 억울해도 침 한번 뱉고 떠나야지 뭐.. 애초에 그런 커뮤라면 더 말할 가치가 없으니까.. 근데 그게 무정부상태가 최고라는 뜻이 되진 않는다고 봄..
혹시 완장 생각 있음..? 그정도로 완장의 횡포를 경계하는 거보면 완장해봐도 될것 같은데.. 완장하겠다면 일단 나는 한표 주겠음..
ㄴㄴ 할 생각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