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반드시 누군가의 희생으로 만들어지는것도 있다


평화가 이루어지고 전쟁걱정없이 사는것도 군인들의 희생때문이다


누군가가 행복하면 누군가는 희생된다


애를 낳은 부모들은 행복하겠지만 그 애는 희생당한것이다


또 모두가 정신나간 사회에서 행복하다는것은 자신도 정신이 나갔단 것이다.


모두가 출산에 미친 사회에서 행복하다는 것은 자신도 출산하는 인간들과 동급의 악마가 되겠단 것이다.

행복은 정신병이며 행복하다는건 낳음과 동급의 가해행위이며


절대로 행복을 추구해선 안되고 그 행복을 파괴하고, 파멸로 몰아넣을 필요만이 존재하며


타인이 가진 행복 또한 완전히 파괴되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