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게 쉽고, 고통이 없다면 하루에 자살율이 몇일거같냐?
너가 그걸 알고. 파악할수있음?
지금 사람들이 살아가는건 암묵적동의가 아니라
죽음이라는 공포에서 도망치려는 본능이야 덜떨어진 새끼야ㅋㅋ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이건 곧 반출생주의의 근거와도 같고
너가 대신 주장해줬네
왜 반출생을해야되는지 ㅋㅋ
멍청한새끼 ㅎ
너가 그걸 알고. 파악할수있음?
지금 사람들이 살아가는건 암묵적동의가 아니라
죽음이라는 공포에서 도망치려는 본능이야 덜떨어진 새끼야ㅋㅋ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이건 곧 반출생주의의 근거와도 같고
너가 대신 주장해줬네
왜 반출생을해야되는지 ㅋㅋ
멍청한새끼 ㅎ
도둑이 제발저리네
하늘 아래 모든걸 누린 진시황도 죽음이 두려워 평생을 불로초를 찾았대지
빈출생주의자 도태 인간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자면, 어차피 인생 답 없는 것들인데 최X종 처럼 차라리 극단적인 공격으로 현실적인 영향력을 행사해라. 주말에 시내에 나와 눈에 거슬리는 행복한 사람들에게 물리적으로 너의 존재감을 보여줘라. 그럼 너희의 억울함이 조금은 풀릴 것임.
죽는 게 어렵고 고통스러워서 못 죽는 게 아님. 너 같은 도태 인간도 결국 삶에 대한 애착이 있으니 삶을 택한 것임.
정말 죽고 싶으면 이런 방법을 써도 됨. 술 마시고 초고층 빌딩에서 뛰어내리는 것은 쉽고 고통을 느끼지도 못 함.
어쩜 인간이 이리도 멍청할꼬.. 술마시고 초고층 고통.. 에휴
너의 존재 자체가 반출생의 근거란다 상철아
정말 이타적이고 지능이 높은 분의 말투답다.
상철이 죽어봤냐? 안아픈지 어케아냐 또또 아는척 ~.
뭐 뻔한 걸 궁금해하지? 그럼 주사 맞고 안락사 당한 사람들 중에는 안 아프다고 말해줘서 확인시켜준 사람 있음? 그것도 아플까봐 겁나겠네?
아픈게 아니라 무서워서 못 죽는데 자살이라는 행위가 뭔 삶에 애착이야
ㄴㄴ무섭고 고통스러워서임 헛소리 그만 씨부려라 개병신새끼야 ㅋ
그게 암묵적 동의면 성폭행 당한 후 이로 인해 회임 하고 낙태 안하면 합의된 성관계라는 말도 성립되는데 실화임?
그 경우 임신 유무와 출산 유무는 합의된 성관계인지 아닌지를 따질 때에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요소들임. 피의자를 처벌할 의사가 있으면 강간이고, 없다면 합의된 것이겠지?
그러면 살아감의 암묵적인 동의의 수단으로 인간 본능에 의한 거부감의 효과로 하여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존재하는 경우는 어떻게 생각함?
아 와이파이 써서 아이피 바꼈네 원댓글 본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