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미가 낳음당한 너의 의사도 묻지 않고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출산을 했던 것이 미안하구나..


조금만 깊이 생각했더라면 새끼를 위해 출산을 하지 말았어야 했거늘..


너가 여기서 이러는 것도 다 내 잘못이다..


이 애미를 원망해도 할 말 없다만 부디 너그로운 마음씨로 이 못난 번식충 애미를 용서해다오..


그러나 이미 태어난 것을 어찌 되돌릴 수 없으니 여기서 다른 사람들에게 그만 시비 걸고 현실을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