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동의안하고 거부하는데 누가 강제로 하지 못하게 했냐?
어차피 애낳지말라해도 할거잖아? ㅇㅇ??? 안그럼?

근데 이론적으로 깔려면 본인이 대안이론을 가지고 와야지.
예를 들어 삶엔 좋음이 나쁨보다 많으면 낳아도 된다 이렇게 생각하면
이걸 논증을 하면 된다.

머리가 나쁘니 무지성으로 까기만 하지.
본인이 생각하기에 재생산에서 더 강한 설명력을 가진 이론을 가지고 와라.

누군가가 당신에게 “아이를 낳아도 되나요? 된다면 어떨 때 낳아도 되나요?” 라고 질문 했을 때 본인이 “이러이러할 때 낳으면 됩니다” 라고 잘 설명할 수 있어야한다.
그리고 본인도 본인이 제시한 답변에 따라 그렇게 살아야한다.

피터 싱어같은 사람이 왜 존경받겠나? 나름의 옹호받을 철학적 근거를 가지고 본인의 윤리관에 따라 실천적으로 정말 그렇게 살기 때문이다.

결론: 본인이 정말로 받아들이고 이미 행하고 있는 강한 설명력을 가진 재생산에 관한 도덕이론을 가지고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