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불편한 감정"을 해소하려는 목적이 강함
반출생 이론을 접하고 나서 "어떤 불편한 감정"이 스쳐지나가고
"그 어떤 불편한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 "그건 사실이 아니야"라고 부정하지만 그럼에도 해소 되지 않아, 반출생 갤 까지 찾아 와서 욕설과 가치 없는 비난을 던져내며 "그 어떤 불편한 감정"을 해소 하려 하는거지
원래 사람이 기존의 가치관과 부합 되지 않고, 기존의 가치관(지금 까지 살아온 삶)을 흔드는 외부의 자극을 받으면 그렇게 행동하게 되어 있음(특히 지능이 낮은 사람들이)
니네가 느낀 "기존의 가치관을 흔들고", "부정하고 싶고", "무겁고 불편한" 감정을 느끼게 만든 그 내용이 사실임
부정한다고 부정 할 수가 있나, 욕 한다고 진실이 거짓으로 변하나
반출생주의를 알게 된 후 저건 거짓이라고 부정 하는 것, 원색적인 비난을 하며 불편한 감정을 버려내려는 것, 비도덕적이라고 매도하는 것.
흔한 방어기제들임
니가 불편하게 느끼는 그 사실이 진실 맞음
원래 사람들은 불편한 진실을 보게 되면 외면하려함
아프리카에서 허구헌날 굶어죽는 것도 못 본첟 외면하고, 트집을 잡아 이유를 만들어 "재네는 저럴만 해서 저런거다"라고 합리화 함. 그렇게 불편한 감정을 씻어내는거지
부정
가장 원시적인 방어 기제로서 아동과 심한 정서장애인들이 주로 사용한다. 위협적인 현실에 눈을 감아 버림으로써 불안을 방어해 보려는 수단이다. 사람들은 불안을 일으키는 현실을 실제로 받아들이기를 거부한다.
반동형성
자아는 때때로 반대행동을 함으로써 오히려 금지된 충동이 표출되는 것으로부터 자신을 조절하거나 방어하는데 이를 반동형성이라고 한다. 반동형성은 첫째, 받아들일 수 없는 충동을 억압하고 둘째, 그 반대적인 행동이 의식적 차원에서 표현되는 두 가지 단계를 거친다.
반동형성은 사회적으로 허용된 것이나 강박적이고 과장되고 엄격한 특징을 가진 행동 중에서 잘 나타난다. 예를 들어, 흑인 여성에게 강한 성욕을 느끼는 백인 남성이 흑인 남성들은 성적으로 문란하고, 타락한 성생활을 한다고 비난하는 것이다.
ㅇㅇ 기독교도 들이 교리에 어긋나는 걸 다 악마, 악령의 짓이라고 하는 거랑 비슷한 원리...단군상 때려부시는 거랑 비슷(단군상도 사실 순수목적으로 세워진게 아니라 단월드란 사기꾼 단체가 예수나 마리아상처럼 지들 세력확장도구임) 귀막고 눈을 막고 목사의 거짓말에 몸과 정신을 푹 담가야 맘이 편해진다.
비도덕적이라고 매도하는 게 아닌데? 아예 그런 낡아빠진 도덕 윤리 같은 담론 자체가 이 시대에는 그저 개소리일 뿐이라는 건데? 논리적 모순과 일방적 주장이 많아 너무 쉽게 반박되니까 그러는 건데?
상철이 어서오고
논리적 모순과 일방적 주장은 이전글에 "반출생주의 반박에 대한 재반박"에 댓글로 각 문항별로 "재반박에 대한 반박"을 적어줘 어떻게 반박 되는지 궁금하네 또한 도덕윤리의 담론 자체를 개소리라고 느낀다면 애초에 반출생주의에 신경 쓸 필요 없음, 반출생주의는 "의무론적 윤리론"에 기반한 윤리적 정당성으로 반출생을 선동하는 사상인데 애초에 의무론적 윤리 보다 먼저인 윤리 자체에도 의의를 두지 않는 사람이면 반출생주의와 무관한 사람(혹은 짐승)이라서 해당 사상에 신경 쓸 필요 없음
애초에 "미식"을 가치 없다고 생각 하는 사람과 "와규가 맛있냐 한우가 맛있냐" 토론 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임
신경쓸 필요가 없다는 건 신경쓰면 안된다는 말과는 다름. 그러니까 신경쓰든 말든 내 마음임.
그거야 그쪽 말 마따나 그쪽 마음이니 알아서 하시고
윤리적 담론 자체를 개무시하는 이유는, 누누이 말했듯이 결국 그 자체로는 사실 증명을 해낼 수 없기 때문임. 그런 주장에 실증적 근거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