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민국 민족성 자체가 노예근성에 유교 탈레반 꼰대 사회라서 반출생주의에 적합하지 않다.


부모 탓하지 마라, 국가 탓하지 마라, 사회 탓하지 마라, 세상 탓하지 마라

이런 순종적인 노예 세뇌 마인드가 뼛속 깊이 뿌리 박힌 민족이라서 철학이 없고

전체주의가 만연한 노예 사회라서 개인이 사색이나 고찰을 하기에 적합하지 않다.


반출생이 비주류인 이유는 인간 세상에서 오랫동안 역사적으로 출생주의가 주류 가치관이었기 때문이고

인구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출생주의자들이 노예라는 증거인데

특히 노예민국이 부모에 대한 효도와 국가에 대한 애국으로 순종하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고

21세기까지 유교 사상 빠는 수준 보면 얼마나 미개한지 답 나온다.


이런 미개하고 경직되고 획일적인 전체주의 노예 사회에서는

굳이 반출생주의 말고도 줏대, 논리적, 철학적 사고를 하는 개인이 많이 없고

노예민국 평범인들이 개인의 만족보다 경쟁주의와 능력주의로 세속적, 물질적 가치만 갈구하다 보니

더더욱 정서적, 철학적 취약함이 노예민국에서 도드라져 보인다.


그리고 저출산도 단지 시대 흐름일 뿐 노예민국 의식 수준과는 상관없다.


노예민국 의식 수준을 보면 상위 1%와 하위 99% 간의 양극화가 매우 심하다.


상위 1%만 철학적 사고를 하는데 여기서 의미하는 상위 1%란

단순히 돈 많고 학벌 좋고 권위 있는 부류들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돈 많고 학벌 좋고 권위 있어 봤자 체제의 틀에 맞춰 세속적으로 살면 미개하고 의식 수준이 낮으니

그런 애들 말고 자기 줏대로 철학적 사색, 고찰 많이 하는 인간이 상위 1% 의식 수준이다.


노예민국이라는 노예 사회에서 상위 1% 정도만 반출생주의를 비롯하여 인생에 성찰을 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