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주의 라는게 이 시대에 가장 문제있는 페미니즘 사상에 들어가는것중 하나더라고?


난 솔직히 너무 화났어 이걸 보고는, 왜? 내가 생각하는 철학이 개인의 못남으로써 정의되고 이용되는게 너무 싫었으니까 


근데 최근에 보겸 이라는 유튜버가 정말 어이없는 이유로 몇년간 고통받으면서 시달리다 몇주전에 복귀를했어


그렇게 유명한 유튜버가 복귀를한다면 당연히 페미니즘 사상이 거론이 안될수가없지


어떤 유튜버가 보겸의 복귀에 대해서 말할때 이렇게 말하더라고


"왜 인간의 종족번식중 기본인 이성애를 동성애마냥 취급하고 안하게해야하고 반출생을 해야하냐. 막상 너네는 국방의 의무도 안하고 나라에 기여하는것도 없으면서

다른 20대 가장 이쁜 시기의 여자애들이 연애하는걸 막고, 본인들처럼 처참한 인생을 살게 하는거냐?"


이 말을 듣고 많은 생각을 했어. 왜냐면 나는 내가 반출생의 사상을 가지고있어도. 그걸 본인의 인생과 묶어서 타인에게 지적하려는 행동은 잘못됐다고 생각하니까


개개인마다 선택한 삶이 있는거고 우리가 그 삶이 맞다고 생각한다면 그 삶대로 살면 되는거야 근데 그걸 다른 방향의 삶을 지내는 사람한테까지 문부수고 들어가서 뭐라한다?


이건 기본적으로 잘못됐다고 본다. 이건 지금 여기서 상철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놈이 하는짓이랑 다를게 없다고 봐 나는


물론 난 반출생이 잘못됐다고는 생각안해. 이게 맞고, 이보다 더 한 진리는 없다고 봐


근데 그렇다고 옆집 사는 가족들에게 침 뱉고 비난하고 싶진 않아.


왜냐면 인류는 하나가 될 수가 없거든 누구는 어떻게든 살려고 아둥바둥하고, 절벽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손톱이 다 빠져도 매달려있는 사람도 있고


여기서 많은 글들을 보면서 공감도하고 개념글도 많이 가고 했는데


우리들이 거론하는 철학자들도 논문을 발표하고 자신의 철학대로 살아가서 죽었다는걸 알아줬음 좋겠다.


그들이 왜 시위를 안했는지 알지? 내가 위에 말했던것처럼 인간은 하나가 될 수가 없어.


여기서도 혹시나 혹시나 페미니즘같은 사상에 빠져살고 잘못된 지식으로 반출생을 거론하는 사람은 없었으면 한다.


본인의 인생이 망가졌다고해서 반출생을 하자! 라는건 존나 패배자가 변명하는거나 다름없다고봐. ㅇㅋ?


그러니까 자신의 철학대로 살되, 개개인의 선택의 자유에도 존중할줄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