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러들이 좋아하는 도태나 패배자 프레임은 흙수저갤이나 출산혐오갤 같은 데 가서 써야지.
여기도 신세한탄 글이 있긴 하지만 반출생은 근본적으로 생로병사처럼 지위고하 남녀노소 재벌이든 천재든 존잘이든 존예든 몸짱이든 인간이라면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것에 대해 설파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분탕러들이 말하는 성공한 인간들도 나이 들면서 주름 자글자글해지고 치매,암,심장질환,뇌질환,관절질환 등으로 병원과 요양원을 제 집처럼 여기며 살다가 죽는 건 마찬가지라는 거지.
분탕러들의 가족도 소중한 사람들도 분탕러 본인도 결국 한 줌 흙이 되어버릴 운명이라는 거야.
설사 니가 죽을만큼 몸이 아프고 고통스럽다 죽는대도 초연할 수 있고 오히려 행복하다고 할 수 있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돌연변이급의 인간이라고 쳐도 니 자식은 그렇지 않을 수 있고 니 자식이 그렇게 아파하며 고통스러워 할 때 부모인 니가 대신 아파주고 고통을 대신 받아줄 수 있는 것도 아니잖니?
이것마저도 반박시 님 말이 맞음.
여기도 신세한탄 글이 있긴 하지만 반출생은 근본적으로 생로병사처럼 지위고하 남녀노소 재벌이든 천재든 존잘이든 존예든 몸짱이든 인간이라면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것에 대해 설파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분탕러들이 말하는 성공한 인간들도 나이 들면서 주름 자글자글해지고 치매,암,심장질환,뇌질환,관절질환 등으로 병원과 요양원을 제 집처럼 여기며 살다가 죽는 건 마찬가지라는 거지.
분탕러들의 가족도 소중한 사람들도 분탕러 본인도 결국 한 줌 흙이 되어버릴 운명이라는 거야.
설사 니가 죽을만큼 몸이 아프고 고통스럽다 죽는대도 초연할 수 있고 오히려 행복하다고 할 수 있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돌연변이급의 인간이라고 쳐도 니 자식은 그렇지 않을 수 있고 니 자식이 그렇게 아파하며 고통스러워 할 때 부모인 니가 대신 아파주고 고통을 대신 받아줄 수 있는 것도 아니잖니?
이것마저도 반박시 님 말이 맞음.
이 논리의 맹점은 1. 죽음 = 무조건적인 고통으로 전제한다는 것 2. 인간은 기억을 망각하고 적당히 미화한다는 것 인간이 자신의 삶에서 벌어나는 모든 사건을 전부 기억하고, 삶의 마지막 순간에 모든 사건이 행복인지 불행인지 분류하고 저울질할 수는 없음 그저 살면서 한번씩 어렴풋이 회상할 뿐이지
회상속에서는 행복한 기억은 물론이고 불행한 기억도 어느정도 미화되기 마련임 흔히 남자들이 군대 시절 얘기를 하며 하나같이 극혐하면서도 재미있어 하듯이 결국 살아가면서 회상할만한 기억들을 많이 만드는게 곧 삶의 가치라고 봄
죽음조차도 그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어떠한 관점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각기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음 누군가에겐 비참한 최후일수도 있고, 아쉬운 작별일수도 있으며, 또다른 시작으로 받아들일수도 있음
따라서 인생이 축복이라고 부를만한 것인지 저주라 불러야 마땅한 것인지는 각 개인의 몫임 특히나 자식의 삶 = 무조건적인 불행일것을 전제하는것은 부모의 역할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