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러들이 좋아하는 도태나 패배자 프레임은 흙수저갤이나 출산혐오갤 같은 데 가서 써야지.
여기도 신세한탄 글이 있긴 하지만 반출생은 근본적으로 생로병사처럼 지위고하 남녀노소 재벌이든 천재든 존잘이든 존예든 몸짱이든 인간이라면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것에 대해 설파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분탕러들이 말하는 성공한 인간들도 나이 들면서 주름 자글자글해지고 치매,암,심장질환,뇌질환,관절질환 등으로 병원과 요양원을 제 집처럼 여기며 살다가 죽는 건 마찬가지라는 거지.
분탕러들의 가족도 소중한 사람들도 분탕러 본인도 결국 한 줌 흙이 되어버릴 운명이라는 거야.

설사 니가 죽을만큼 몸이 아프고 고통스럽다 죽는대도 초연할 수 있고 오히려 행복하다고 할 수 있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돌연변이급의 인간이라고 쳐도 니 자식은 그렇지 않을 수 있고 니 자식이 그렇게 아파하며 고통스러워 할 때 부모인 니가 대신 아파주고 고통을 대신 받아줄 수 있는 것도 아니잖니?

이것마저도 반박시 님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