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부터 8시~22시까지 공부 지금은 출퇴근 시간 포함해서 10시간씩 주5일 정년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는게 너무 비참하고 억울하고 무섭다. 만약 태어남을 내 의지로 선택할 수 있었으면 절대 안 태어났을듯 행복이 하나도 없다하면 거짓말인데 적어도 내 인생은 행복의 총량보다 불행의 총량이 압도적이다. 결국 마지막은 죽음으로 끝나겠지 이걸 후대에 물려주는건 범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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