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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계속 출생할 사람들, 고통의 대물림


아무리 지랄하고 이유를 설명해도 애 깔 새끼들은 존재함

지금 헬조선에서도 애새끼 몇명씩 까는애들은 여전히 존재함

당장 살기힘들다고 하는 사람들도 애 낳는거 물어보면 "나 애는 까고싶어" 이러는 애들도 있음 ㅋㅋ


그나마 헬조선에서는 지속적인 저출산덕에 출생율이 지속적, 현저하게 떨어지는중이지만 (현재 0.78)

미국, 유럽 이런곳만 봐도 미국은 세계은행 통계 기준 2019년 출생율 1.7대를 기록 CIA 기준 출생율 1.8대 차이를 별로 보이지않고있음


다른거까지 볼 필요도 없는게 아프리카랑 이슬람 국가만 봐도 이새끼들 혼자서 캐리하고 있음


여기서 더 큰문제는 출생율이 높은 나라들은 대부분 후진국 애들인데다 강압적인 나라가 대다수임 (특히 종교)


만약 반출생이 후진국까지 도입된다해도 엘리트같은 사람들이 두고보지 않고 인공자궁같은걸 개발하면 답도 없음

AI 개발로 인해 상황이 나아질수있다 하는 사람도 있는데 AI 성향에 따라 양날의검임

AI가 반출생주의 성향이면 좋겠지만 아닐시에는..



2. 진화, 동물


어떠한 방법을 동원하여 인류가 멸종당한다 하더라도 나머지 동물들은 남아있을거임

여기서 부터는 반출생주의에서 넘어갔지만(동물들을 말도 통하지 않아 설득할수있는건 힘들고, 말이 통하는 동물이 존재한다 해도 대부분은 설득할수없는 동물일거임, 여기서 말못하는 동물들은..), 보이는족족 동물을 쏴죽인다던지 핵탄두로 전세계를 도배 시킨다하더라도

미생물 단계까지는 멸종하지 못할 확률이 큼


핵무기 전성기 보유량이 tnt 폭발량 기준 7기가톤인데 (현재는 1.5 기가톤 정도) 지구상 손꼽히는 대멸종인 K-PG 대멸종은 대략 100 테라톤 (10만 기가톤) 이었음

이것도 75%의 종이 멸종하는것에 그쳤다 K-PG 멸종보다 더 심한 페름기 대멸종도 대략 80~90%의 종이 100만년에 걸쳐서 멸종했지만 모든 생명을 멸종시키는것은 실패함.

만약 인류를 절멸 시킨고 동물까지 시도 해본다 해도 언젠가는 고등생명체가 다시 탄생할 위협도 있음

AI를 제작해서 기계가 상시 모니터링하지 않는이상


심지어 행성, 항성간 탐험중에 인간이나 탐사선에 붙어있는 미생물때문에 생명이 생겨날 가능성도 있음 일반적인 생물은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겠지만


3. 생명 탄생


직접 유전자를 조작해 생명체를 제작해 새로운 종을 생성하는 단계는 이미 와있고 (top down 방식) 자손번식이 가능한 인공생명체도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4/0000013482?sid=105.

아예 완전히 새롭게 생성하는 bottom up 도 실험중인지 오래임


굳이 생명체가 처음부터 만들지 않는다 해도 자연적으로 물질이 섞이고 섞여 합성되고 만들어질 가능성도 크고

보이는 만큼 모니터링해서 잡는다해도 특별한 방법이 생기지않는이상 국부은하군외 대부분의 지역은 가는건 커녕 존재하는지도 확인도 못할꺼임


우주가 고립계라면 열역학 제 2법칙 때문에 최대 엔트로피 상태에서 결국 모든 에너지를 소모하여 (빅프리즈) 열죽음을 맞는다하는거 외에는

열죽음을 가속하는 방식이라면 모를까


여기서 니체의 영원회귀처럼 영원하게 반복될 가능성도 있음 좀 영원회귀랑은 다른거지만 푸엥카레의 재귀정리( 영겁의 시간이 지나면 초기상태로 복귀) 도 존재하고

또 여기서 재밌는건 앤트로피는 요동정리(fluctuation theorem)에 의하면 자발 감소할 확률이 0%가 아니라는거임

늘어나다가 줄어들 가능성도 있다는 소리



물질이 완전히 사라지는게 아닌이상 생명을 완벽하게 끝내는게 가능한가?

최악의 상황을 예상하고 거기에 대한 대비책을 설립하는게 중요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