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장 없는 갤에 와서
'도태다', '인증해라'
온종일 똥글 주르르 싸고

누가 한마디 하면
발작해서 똥댓글 혼자 주르르
달고 쉐도우 복싱하면서
'난 니네와 달리 잘 살고 있음'
이지랄하는데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봐라
이게 잘 사는 건지
개병신찐따새끼야 ㅉㅉ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너를 보니 니 애미 애비가 얼마나 병신 같이
살아온지가 보인다.
니네 집안은 특히 출산하면 안 될 것 같다.
느그들 같은 게 세상에 또 나온다는 게
끔찍할 뿐이다.